강의 : 창광 김성태
기록 : 천인지 김병우
* 10干의 六親(3월4일강의)
1. 甲木
->갑목일간의 용신은 火(병정) 경금이 용신이 될 때도 있다,
->가령 병화를 생하는 배우자는 덕이 많고 정화를 생하는 배우자는 일에 도움이 있다,
->병정화의 희신은 육신으로는 비겁이 배우자다, 경의 배우자는 토이다, 남녀동일,
->자식은 배우자가 낳았다 취급해서 용신을 말한다, 희신이 낳았다 해서 용이 자식이다,
2. 乙木
->을목은 병화가 용이다, 을목은 다른것은 아무것도 없다, 병화가 용이다,
->갑목은 갑을목을 따지지 않지만 을목은 을목이 아니고 갑목이 배우자이다,
->을목은 겁재인 갑목이 배우자이다,
->가끔가다 무토가 용일때가 있더라, 기토가 용일때가 있는데 수다목부할 때다,
->이럴때는 화가 용이다, 병정화중에 어떤것이 배우자인지는 모른다, 상관이 배우자다,
->정리하면 을목은 병화가 용인데 갑목이 배우자다,
->수다하면 무토가 용되기도 하는데 이때는 병화가 배우자다,
# 육친 세우는 학습.
1. 결혼시기,
2. 덕과 복을 나누고,
3. 직업의 협조관계,
->갑목은 병과 정이 용될 때 병은 갑을을 통용하나 정화는 갑만 배우자이다,
->특별히 육신을 넣을 필요는 없다, 경금일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토가 배우자이다,
->을목일간일때 갑목이 바라보는 시각은 먹고 놀면 너를 선택 안했지, 직업, 동료적이다,
->을목은 직업을 갖지 않으면 직업적 관계나 동료관계가 설정이 안된다,
->을목이 무토를 용하여 병화를 쓰면 도발적이고 섹시한 여자를 원하는 것이다,
->을목이 갑목과 병화면 배우자가 두 개라는 의미다,
->갑목이 의 용은 경금이 용일때 기토는 배우자라고 할때,
->갑목의 용은 병화는 제금의 용도이고 정화는 제련하는 용도이고,
->경금은 벽갑하는 용도이다, 이것을 생하는 것이 배우자이다,
->을목은 병화가 키우는 것이다, 을목으로 병화를 키우면 병화가 꺼질수 있다,
->갑목을 써야 하는데 을목을 쓴다면 복덕을 논하기 어려운 배우자를 만난 것이다,
->갑목이 있으면 복덕이 있는 남편이고 을목은 복덕이 없는 사람을 만난 것이다,
3. 丙火
->병화는 임수로 용을 삼는 것인데 가끔 계수로 용을 삼는 경우도 있다,
->희신은 경금이 배우자인 것이다,
->병화는 임수가 용인데 간혹 가다가 갑목이 용인 경우도 있다,
->병화는 사시사철 임수가 용인데 추동절에 갑목이 용인 경우도 있다,
->갑목을 용하면 임수나 계수가 배우자일 경우도 있다,
->임계수의 왕쇠로 품질이 다름이 아니라 경금을 수원에 따라 배우자의 품질이 다르다,
4. 丁火
->정일간에 배우자는 정화는 무조건 여러말 할 것 없이 갑목이 용이다,
->임수나 계수가 배우자이다, 배우자에 품질은 경금의 수원에서 따지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정화와 임수와 가까운가 먼 것으로 따지는 것이다,
->가까우면 발정된 사람이고 멀먼 튼튼하고 잘난 사람이다,
->정화의 배우자는 유치할 수 있다, 멀리 있어라 가까우면 큰일 난다,
->정임합이 가까우면 안되는데 辛, 酉를 얻어야 품질을 논할 수 있다,
->이것의 품질은 수원이 있느냐에 따라 직업적 품질이 다르다,
->정임합의 유무정에 따라 행동이나 인품에 품질을 나눌 수 있다,
->바람 피웠나 안피워는지 한방에 알수 있는데 정해 일주는 정에 약하니 틀림없다,
5. 戊土
->용이 그때 그때 다름이다, 배우자도 형편에 따라 그때 그때 다르다,
->고추밭에 용은 병화이고 상추밭에 용은 임수이다,
->산과 밭의 생김에 따라 다르고 배합에 따라서 다른데 일단은 갑목이다,
->갑목을 쓸때 병화와 임수인데 동절에는 병화가 있고 갑목이다,
6. 己土
->일단 해가 떠야 하니 병화이다, 그다음 갑목인데 갑기는 하늘에서 내려온다,
->가까이 있으면 품질이 떨어지는 것이니 살림차린다, 정임합은 꼬리치고 올라오는 것이다,
->가끔 계수가 용이 되기도 하는데 이때는 辛이 배우자이다,
->이때 경금을 쓰는 것은 정원에 물차면 안되는 것이다,
->너무 크게 해서 집안을 말아먹을 수 있다, 辛금 배우자가 무난하다,
->경금은 기토를 극설할 수 있으니 배우자가 부담되는 사람이다, 기력빠지다,
7. 庚金
->경금은 횡포가 나날이 더해가니 정화가 일번이다,
->정화가 용이고 당연히 갑목이 희신이니 배우자이다,
->만약 을목이 있으면 정화를 생하지 못하니 경금으로 투신 자살하는 것이다,
->경금에서 줄게없으니 가까이 있으면 투신하고 을목은 곤란하다,
->경금 을목은 투신하니 가면 돌아오지 않는다,
->일주로는 경진일주인데 대개 연상의 여자와 결혼하거나 다른데 가서 안온다,
->가끔가다 임수가 용일 경우도 있고 병화일 경우도 있다,
->임수가 용일 경우는 극히 드문데 토다하면 경금을 임수로 닦아 초목을 자라게 한다,
->이럴때는 비견이 배우자가 되는 것이다, 경금이 배우자이다,
8. 辛金
->辛금은 용이 뚜렷하지가 않다, 애가 제대로 무엇을 원하는지 알길이 없다,
->나쁜것만 없으면 사는 것이 신금이다,
->나쁜 것을 막는 것은 무토이니 갑목을 용처럼 사용한다,
->갑목을 생하는 임계수가 되는데 대개가 임수인데 계수가 더 좋은 배우자다,
->신금일주는 식상운에는 배우자를 만나는 것이다,
->기토를 용할 경우도 많다, 약할 때 쓰는 용도이다,
->병화가 뜨거울때는 털옷을 입고 있어야 땀을 많이 흘리지 않는다,
->신금 무토는 압사이고 기토는 털옷을 입는 것과 같다,
->이때는 화가 배우자이다, 신금이 수화를 가장 기뻐하는 이유가 그런 이유다,
->정화가 바로 옆에 있거나 병화가 옆에 있으면 음란해질 수 있다,
->대표적인 일주로는 신사일주가 그러하다,
9. 壬水
->수화기제로 병화를 용하는 것인데 목이 당연히 배우자이다,
->가끔가다가 갑목이 용하기도 하는데 수왕하거나 병화가 약할 때 쓴다,
->임수와 계수를 배우자로 하는 경우도 있다,
->임수 병화 갑목은 일번 배우자 감이다, 하자 없이 산다,
->임수 갑목 임계수는 배우자 복덕이 위에것 보다는 부족하다,
->이때는 무토가 있으면 배우자 복이 부족한데 무토가 있으면 임계수는 숨는 것이다,
->이때 무토가 있으면 첩이 되는 것이다, 임계수는 무토를 보면 숨는 것이다,
->병화는 갑목에 숨고, 임계수는 무토에 숨는 것이다, 숨어있으니 첩이다,
10. 癸水
->계수는 임수와 비슷하거나 흡사하다,
->경금이나 신금을 수원으로 삼을 때가 있다,
->경금은 범람할 우려가 있고 신금은 계수를 잘 생하긴하는데 배합에 따라 다르다,
->금으로 용할때 무기토가 배우자가 되는데 이때 배우자에게 평생 통제를 당하고 산다,
* 오행 용의 자식
1. 甲木
1)丙火
2)丁火 庚金
3)丁火
4)庚金
->이렇게 각각 자식복이 다르다,
->가장 훌륭한 자식을 두려면 2번이 제일이다, 2번은 운을 볼 필요는 없다,
->정화가 있을때 경금이고 경금用일때는 목왕할때다,
->3번은 금다할 때 쓰는 것인데 이는 운에서 경금을 봐야 한다,
->1번은 무난한 것이다, 2번은 둘다 있으니 급제를 하고,
->3번은 자질은 풍부하고 두각은 나타내지 못하다, 뱀머리형,
->4번은 큰 일은 하는데 자질이 부족하니 용꼬리형,
->위와같이 용을 차지 못하면 자식복이 덜한 것이다,
5)경금 계수를 자식으로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무난하다,
->자식이 속을 바글바글 섞이려면
->병화가 있어야 하는데 辛이 있으면 안정된 생활에서 타락하다,
->정화가 자식인데 자질을 갖추지 않고 임수가 있으면 여색을 탐한다,
->멀리있으면 괜찮기는 하는데 결국은 합하는 것이니 고생은 한다,
->3번 정화가 있는데 임수가 있으면 부모가 원하는 것 말고 다른길로 빠지다,
->4번은 항상 일은 많은데 乙이 있면 2등하는 것이다, 경쟁에 시달리는데 2등만 한다,
->여자는 그다지 나쁘지는 않은데 남자는 불편하다는 말이다,
->용을 찾기 보다는 용을 방해하는 글자는 찾는 것이 더 수월할 수도 있다,
->임수는 해수만 있어도 똑같이 작용한다, 신금은 유금과는 다르고 을목과 묘목은 다르다,
->자식복이 없다는 것은 결국 부모가 잘 못하는 것일 수도 있다, 자식은 부모 따라 하는 것이다,
2. 乙木
1)丙火가 자식이다,
2)甲木이 자식이다,
3)戊土가 자식이다, 가끔가다 수다목부하면 무토가 자식인데 흔하지 않은 경우다,
->자식 복이 없으려면
->병화가 용인데 수왕하면 자식복이 없다,
->갑목이 용인데 경금으로 왕하면 자식복이 없다, 이산가족,
->을목이 자식복이 없으려면 금수가 투간되서 왕하면 자식복이 없다,
->갑기합도 뿌리가 되고 병신합도 수를 만드니 수원이 되니 크게 나쁘지는 않다,
->을목이 병화가 용인데 수왕하면 자식이 놔두고 가출하는 부모라는 말이다,
->대개 을목이 가출하고는 자식두고 떠나고는 자식복이 없다한다,
->갑목이 용일때 경금이 왕하면 동반하여 복이 없으니 의지가 되지 못한다,
->을목은 갑목이 남편도 되고 자식도 된다, 병화도 자식이 된다,
->육신으로 말할 때 을목에게 갑목이 으뜸이다,
->또한 가장 나쁜것은 정화가 투간하고 국을 이룰때 나쁘다,
->을목이 정화가 투간되고 국을 이루면 갑목을 설화했으니 복이 없는 것이다,
->자식복이 가장 좋은 것은 병화를 보는 것이다, 만족도 하고 성공도 할 수 있다,
3. 丙火의 자식복
1)壬水
->임수가 있어서 유업을 계승 하는가를 보는 것이다,
->이것 하나만으로 자식복이 뛰어난 것이다,
2)癸水
->계수가 있으면 갑목을 거느려야 자식복을 볼 수 있다,
3)甲木
->가끔 무토가 많으면 갑목이 용할때가 있다,
->무너진 가문을 다시 일으켜야 하니 믿고 길러야 할 자식이다,
4)辛金
->병화가 가끔 辛金을 자식으로 삼으면
->임수의 수원일 경우도 있고 병신합될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무남독녀나 유일한 혈육이거나 여자만 많은 집안에 아들 하나를 둔다,
->여러명이 내 자식이라고 하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다,
->대개 우리나라에서는 할머니가 키우는 내자식이다,
4. 丁火의 자식
1)甲木이 자식이다,
->정화는 유일무일하게 갑목을 자식으로 쓴다,
->정화가 사오미 월령에 음으로 건록 양인을 만나면 갑목이 생하는 것을 반기지 않는다,
->그렇다고 없어서는 안된다, 이때는 임수를 쓴다,
2)壬水
->임수를 쓸때는 가까이 있으면 음란해질 수 있으니 멀리 있어야 한다,
->이때는 해수도 마찬가지다, 정해일주를 말하는 것이다,
->갑목을 용하고 건록이나 양인을 만나면 임수를 쓴다,
->정화가 갑목을 만나면 그냥 경금 갑목이 있는 것이 있다,
->갑목만 있으면 자질이 뛰어난 자식이고 경금 갑목은 뛰어난 자질을 보이는 자식이다,
->정화가 록왕지를 만나면 신금이나 경금을 쓰기도 하는데 대개 경금을 쓴다,
->배우자 복이나 자식복을 말하거든 그냥 일간보고 희용을 말하면 된다,
->정화가 자식을 낳으려면 추우면 갑목에 낳고 날씨가 더우면 임수에 낳면 된다,
->정화가 임수가 용이면 창문틈에서 들어오는 바람이다,
->정화가 임수가 용인사람은 문도 반만 닫고 창문을 열어 놓고 자니 외간 남자가 기웃거린다,
->여기 있는 정미일주는 여름에 났으니 임수가 용이다,, 애들이 말띠나 양띠정도 되어야 한다,
->임오 계미년이니 말띠나 양띠다, 탄생을 기준하는 것이 아니라 수태를 기준한다,
->10개월이면 잠복기가 필요한 것이다, 올해 상관견관을 해도 내년에 나타날 수 있다,
->갑목이 용일 경우 갑목운이 좋고 경금운이 최고이다,
->정화일주는 갑목이 용일때 경금운에 자식을 낳으면급제한다,
->갑목 경금이 있는데 수원까지 있으면 문관급제하고 수가 없으면 무관급제하는 것이다,
->정화가 갑목용하고 경금이 있으면 벼리한다 해서 가장 날카로운 연장을 만드는 것이다,
->운에서 정화가 또다시 와도 상관은 없다, 정화일간이 정화가 와도 갑목은 괜찮다,
->그렇다고 정화가 설기하라는 말은 아니다, 자식밥 그릇 빼앗는 사람이다,
->자식 밥 안차려 주는 사람이다, 옛날에는 여자가 남편동생하고 자기 아들과 동시출생하다,
->내자식이 시동생하고 같이 커서 내 밥통을 시동생주어야 하는 경우가 이러한 경우다,
5. 戊土의 자식
->무토에 자식은 배합이 복잡하다,
->일단 나무는 심어야 하니 갑목을 용한다,
->임수나 계수를 쓰는 경우도 있고 그때 그때 다르다,
->배합에 따라서 다르고 월령에 따라서 다른 것이다,
->다만 물이 너무 많으면 안되고 화가 너무 많으면 안된다,
->모든 배합이 골고루 되어야 한다, 무토사주 보기가 제일 까다로울 수 있다,
->사주에 진술축미 한글자만 있어도 갑목을 용하는 것이다,
->무토는 대개 갑목을 용한다고 보는 것이 수월하다,
->자식을 언제날지 못날지는 오히려 그사람에게 물어보는 것이 더 났다,
->모르는척 해라,
6. 己土의 자식
->갑목을 심어야 하고 을목도 심어야 하고 임수 계수로 생하기도 하고 병화도 있어야 한다,
->토생금해서 경금을 생하기도 해야 하니 이것도 그때 그때 다르니 용이 어렵다,
7. 庚金의 자식은
1)정화이다,
2)갑목이다.
->경금은 정화 갑목이 있으면 전문가를 낳을 것이고,
->정화가 있으면 자질개발이 잘된 것이고 갑목이 있으면 급제를 하는 것이다,
->갑목 정화는 둘다 없으면 자식을 두기 어렵다,
->갑목이 없고 정화를 볼때 사주에 진토를 보거나 축토까지 보면 정화가 없는 것과 같다,
->갑목 정화도 없는데 진토 축토가 있으면 씨도 없다는 것이다,
->무토까지 있으면 낳은들 무엇하리, 계수까지 있으면 키운들 무엇하리다,
->정화가 자식이니 정화를 끌염려가 많다, 진토 축토 정화는 음수인 진토에 제일 약하다,
->물론 갑목이 있으면 일시에 해결된다,
->경금이 갑목이 없는데 정화는 무토 진토 수가 정화를 끌수 있는데
->또다시 경금을 보면 형제도 자식이 하나라 데려 올수도 없다,
->이리하여 사중거에 운명하드라, 말 네개가 바퀴 네개짜리를 끌고 가는데,
->대가집인데 노래 소리인지 우는 소리인지는 무슨 소리인지 모르는데 들린다,
->가히 짐작하건데 이 많은 재물을 어이할꼬 어이할꼬 줄때가 없다는 것이다,
2)壬水의 용도 있는데 경금이 지져분할때 세척할때 쓰니 용보다는 약역활이다,
->갑목이나 정화가 없으면 임수를 자식으로 하기에는 힘든다,
8. 辛金의 자식
->신금의 용도 뚜렷하지 않다, 뚜렷하게 금수상관은 병화가 용이다 하는데
->책마다 틀리기는 한데 이래저래 갑목은 꼭 있어야 한다, 매광이 제일 중요하다,
1)갑목을 봐야만 자식을 보는 것이다,
2)기토가 용인 것은 불변의 법칙이다, 기토가 생해야 한다,
->기토와 갑목이 같이 있어서는 안된다, 신금은 기토로 용하라,
->서로 어려움을 나누는 사람과 만나는 것이다, 노랭이 애비에 노랭이 자식이다,
->서로 밥한다고 하고 청소한다고 대드는 것이다, 기토는 서로 협조하는 것이다,
->전부 여자밖에 없으니 모두가 좀상이다, 여생여를 말하는 것이다,
->운에서는 대개 용역활보다는 약역활을 한다,
9. 壬水의 자식
->임수는 병화를 봐야만 햇살이 빛친다,
1)丙火
->임수는 병화를 봐야하고,
2)甲木
->임수는 갑목으로 승명해야 한다,
->둘다 중요한데 수가 범람할때 무토를 용하는데 이는 쓰지 못한다,
->임수가 병화는 크게 승명하고, 갑목은 서서히 올라가고 무토는 방해물인 경우이다,
->임수는 무토를 보면 자식복이 좋다 말하기는 어렵다,
3)己土
->임수가 기토를 보면 늦은 나이에 자식을 두거나 자식을 둔 사람을 보거나,
->이웃하고 있는 종손의 그집안의 조카를 키우는 대고모가 된다 하였다,
->이것을 꺽어서 말하면 임수가 기토가 있으면 넘어서서 갑을목을 키운다,
->늦은 나이에 자식을 둘 수도 있고, 늦은 나이에 자식을 두지 못할 수도 있다,
->여자들은 애 딸린 사람과 결혼하거나 이웃에 형제가 살면 그 조카를 키운다,
->고로 대이모 대고모가 되는 것이다, 집안에 박카스 활명수 같은 사람이다,
->임수에 무토가 있으면 갑목이 크지 않고 오히려 말라 비틀어 질 수 있다,
->특히 임수일간이 해수까지 있으면 갑목이 크다 말다 해서 새까맣게 된다,
10. 癸水의 자식
->계수는 병화가 용이고 갑목이 용이다,
->갑목병화가 있을때는 경금을 쓰고 약하면 辛금을 쓴다,
->대개가 신금을 쓴다, 그때 그때 다르기는 한데 치열이 심할때는 庚을 쓴다,
->갑목이 있을때는 경신금을 쓰는데 여튼 병화가 용이다,
->일간이 약하면 경신금을 쓰고,
->세가지가 다 있으면 부모노릇 자식노릇 가장노릇을 하는 자식을 둘 수도 있다,
1)丙火
2)일간이 약하면 庚辛金
->계유일주가 최고이다, 일단 유금이 있으니 금생수하니 좋은 것이다,
->그렇다고 계해일주로 태어나서 퐁당 빠지지 말아라,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