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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답 포함 사주 공부

H 정부 사주와 B 정부 사주의 공부

작성자甘露閒|작성시간08.06.01|조회수125 목록 댓글 0

- 국민을 섬기는 정치는 가능한가? -


 

1. 기준


사주란 생년월일시 가지고 그 운명을 보는 행위다.
사람 뿐 아니라 어떤 사건이나 조직체의 운명도 그런 식으로 볼 수 있다.

나라는 건국 년월일시, 정권은 입각 년월일시...등이다.
우리나라의 건국은 1948년 8월 15일 자시다.
정권 생일은 취임식 날이다. 이런 식으로 보는 것도 좋은 공부 자료이리라.

 

2. 사례


[金 府]
시일월년....05 04 03 02 01
甲己甲癸....丁 丙 乙 甲 癸
子巳寅未....亥 戌 酉 申 未

[木 府]
시일월년....05 04 03 02 01
丙乙甲戊....壬 辛 庚 己 戊
子未寅子....辰 卯 寅 丑 子

 

3. [일러두기]

1) 일간이 군주라면 비겁은 내각 관료들이다.

2) 재성은 국민 민중이요, 관살은 민심과 여론이다. 민심이 천심이기 때문이다. 국민주권.

3) 인성은 국정과 갈등을 조절하는 능력과 리더십. 화해 구사력이다.

4) 식상은 행정부의 집행력. 밀어부치는 추진력이요, 내 생각대로 하는 행동이다. 주인을 깔본다.

5) 일주는 행정부, 월주는 입법부, 년주는 사법부. 천간은 각 수반.

6) 시주는  국토에 의지한 국민, 민심 . 시간은 帝座로 <군주의 의중, 성향>. 시지는 市井에 반영돼 <체감된 민의>.

 

7) 기본적으로, 5년 단임제에선 언제나 월주는 甲寅, 시지는 子로 정해져 있다. 곧 입법부 甲寅-체감된 민심 子 관계는  언제나 격각살이 형성된다. 

 

8) 격각살:  <입법이 민의를 따라가지 못한다>. 또한 <그 정도의 정치는 그 정도의 民度를 반영한다>.  

 

 

4. <H 정부>

1) 언제나 [월간-년간]의 동태가 중요하다. 편재와 정관이 생하고 있다.

2) 己일이 未에 유근하나, 너무 약해 從勢하려 한다. 곧 종재관격이다. 종격은 대체로 청하다. 나의 독선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일간이 너무 강하면 독선적 폭압적 철권을 휘두른다.

3) 일간이 재관을 따르는 형국이니, 곧 국민과 민심을 존중하고 국정에 반영한다.

4) 월주=입법부요, 일주=행정부다. 비록 형-해살 있어 마찰 엇박자 있어도 甲己합이라 外吉內凶하다.

5) 未는 己일의 뿌리다. 그럼에도 일-년는 격각-조객살이다. 암시가 불길하다. 己-癸는 유정하더라도...

 

6) 巳일이 기신 작용한다. 곧 등잔 밑이 어둡다. 측근의 불미가 침소봉대된다.

7) 시 帝座 정관은 군주의 의중이다. 곧 언제나 민심-여론을 천심으로 안다.  

 

8) 子 민중과 巳地는  민심에서 암합한다(戊癸). 뒤에 민심을 얻는다.


9) 류년 운세는 대략 다음 같다.

1) 향지는 서-북으로 흐른다. 己가 盜洩돼 허약한 기반이다. 己의 행동 반경이 좁고, 빙판을 걷는 형세다.

2) 癸未 향지에서, 년주의 伏吟. <강한 년주>는 동일한 년주 복제를 싫어한다. 그런 년주는 원한을 품는다.  

3) 甲申 鄕地에서, 3甲-己의 쟁투합이다. 여론의 기대치가 너무 커서 버겁다. 감당하지 못한다.

4) 乙酉 향지에서, 乙은 과도하게 甲을 칭칭감고, 己를 압박한다. 온통  노이로제 현상이 일어난다. 빈약한 己土 뿌리를 마구 후비고 만다.

5)  丙戌 향지에서, 어머니 丙은 己를 따뜻하게 해주려 하나, 년간 癸水가 그 햇빛을 가리고 말아, 농부가 己만을 욕하더라.

6) 丁亥 향지에서, 리더십 丁은 전적으로 癸의 반격 속에, 갈팔질팡한다. 오리 걸음...

7)  戊子 향지에서, 己의 언덕 戊가 癸의 無情合으로, 체면이 깎인다. 己는 언덕받이가 없어지므로... 년주의 복수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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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B 정부>

1) 월-년에서 [甲刃-戊재성]이다. 전형적 하극상이다. 곧 조업을 가지고 희롱하는 爭財(재물을 잃는 형세)다.

2) 乙일과 甲이 무척 강하다. 곧 군주와 내각 관료들이 안하무인 힘 자랑한다.

3) 시 意中은 상관이다.  관살 곧 민심을 무시하려 한다. 머슴이 주인을 능멸한다. 민심 여론을 아랑곳하지 않는다.

4) 관살이 나타나 있지 않다. 곧 민심-여론이 끼여들 틈마저 없다.

5) 월지寅- 일지未, 일과 년이 각각  귀문관살이다. 곧  행정-입법-사법 간 성격 이상 분열로 고생을 사서 하려 한다.

6) 일-시에도 원진-귀문이 자리한다. 민심의 변태 유발이다. 나를 생하던 子가  머리 돈다. 초길후흉의 징조다.  

 

7) 乙未일은 백호다. 끔직한 사고를 암시한다. 함께 한 남들도 힘들고... 

8) 丙 상관 意中이 천월덕귀인이다. 지나치게 결벽증을 드러낸다. 흑백 색깔에 민감하다. 매우 아전인수격이다.

9) 乙日은 丙 상관을 가장 좋아한다. 곧 외화내허를 표현한다.

 

0) 본래 상관은 <私益을 위해 파괴가 건설>임을 신념으로 실천한다.

1) 류년 운세는 대략 아래 같다.

1) 향지가 북-동으로 흐른다. 乙이 힘을 얻는 든든한 언덕이요 바탕이다.

2) 원국과 향지에서 득령-득지-득세를 독차지해서, 乙이 독재 독선가로 흐를 위험이 강하다.

3) 戊子 향지에서 년주와 복음.  년주가 약하므로 乙에게 충성한다. 년주의 복음은 양날의 칼이다.

4) 己丑 향지에서, 월주와 甲-己 합. 비옥한 토양을 믿고, 甲과 乙의 줄기와 이파리들이 무설히 자란다.

5) 庚寅 향지에서, 乙이 庚과 합한다. 乙은 회초리요, 庚은 범이다. 범이 미쳐 날뛴다. 관은 여론이니 여론을 들끓게 한다.

6) 辛卯 향지에서, 辛이 시 丙을 합. 서리발 같은 辛이 기고만장하던 丙을 누그러뜨린다. 乙 의중이 변한다.

7) 壬辰 향지에서, 리더십 壬은 戊의 견제를 받는다. 戊는 辰-子의 힘에 의해 여전히 수세에 놓여, 乙에게 충성한다.

8) 癸巳 향지에서, 戊는 巳에 건록이요, 癸는 子에 건록(=호환 건록). 서로 공생하는 가운데, 戊癸 무정합이다.

9) 년주의 무정합은  힘의 추에 따라 자신을 변장함을 말한다. 그런 변장은 때로 잔인한 배은의 활극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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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정부 궁합

 

[金 府]
시일월년....05 04 03 02 01
甲己甲癸....丁 丙 乙 甲 癸
子巳寅未....亥 戌 酉 申 未

[木 府]
시일월년....05 04 03 02 01
丙乙甲戊....壬 辛 庚 己 戊
子未寅子....辰 卯 寅 丑 子


 

1) 8  글자 중에서 3 자는 언제나 같고, 나머지 5 자만이 다르게 나타난다.  

 

2) 또 월주가 언제나 같으므로,  년간은 언제나 戊와 癸를 번갈아 갖는다.

 

3)  이렇게 볼 때, <행정부  일주>와 <그 수반의 의중을 담은 時干>만이 비교적 상당히 다를 뿐이다.

 

4) 그래서 년지와  일주와 시간을 가지고 그 궁합의 相異를 본다.

 

5) 년주 끼리는 子-未요, 일지 끼리는 子-巳. 일간 끼리는 乙-己. 시간 끼리는 丙상관-甲정관이다.

 

6) 군주의 의중이 담긴 시간에서, 削官이다. 앞 정부의 잔제를 모조리 제거하는 국정 운영이다.

 

7) 乙未에서 己巳를 보면,  奪財요 격각-조객살이다.  

 

8) 子-未는 원진과 해살이다. 원망하는 웬쑤 관계의 진원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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