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명 : 동서대학교 부속호텔 F&B Dept.
G. M. : 오 찬 교수님
영업장 : ‘어젤리아’ west. Rest.
근무일 : 2013년 04월 30일
섹션팀 : 캡틴 김이슬
스태프 이아람 조성은 유하나
닉네임 : 131화17이아람
듀티 :
1. 리넨의 종류
식음료 부문 : 면종류의 이중직으로 물에 빨아 쓸수 있는 제품
1) 테이블 클로스(Table Cloth) : 일반적으로 흰색을 많이 쓴다. 테이블을 화려하게 장식하기도 한다.
2) 냅킨(Napkin) : 테이블의 장식품이며, 고객의 옷을 보호하고, 고객이 입을 닦을 때 사용되는 것이므로 위생적으로 관리되어져야 한다.
*접는 방법 : 왕관 스타일
3) 미팅 클로스(Meeting Cloth) : 회의나 리셉션 행사 시에 널리 사용하며 무늬가 없는 색상을 촉감이 부드러운 털로 다져서 만든 천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
4) 타월(Towel)
5) 드레이프(Drape) : 연회 행사시 깔끔한 분위기 연출을 위해 사용하는 테이블 옆면을 감싸는 주름 커튼이다.
6) 언더 클로스(under Cloth) : 테이블에 기물이나 식기를 놓을 때 촉감을 부드럽고 소리가 나지 않도록 하는데 사용된다.
테이블 매트, 직원의 유니폼, 커튼, 등
2. 비품 종류와 용도
(1) 테이블
1) 스퀘어 테이블 (사각)
2) 렉탱귤러 테이블 (직사각 테이블)
3) 라운드 테이블 (4인용 라운드 테이블)
4) 듀스 테이블 (2인용 테이블)
(2) 체어 종류 및 용도
1) 스태킹 체어 (stacking chair) : 쌓아올리는 의자 *연회용 의자
2) 암 체어 (Arm Chair)
3) 이지 체어(Easy Chair) : 안락의자 *라운지용
4) 베이비 체어(Baby Chair) : 아기가 앉는 의자
5) 스툴 체어(stool Chair) : 엉덩이만 걸치고 등받이 없음 *Bar전용
3. 장비류
1) 서비스 왜건(Service Wagon)
게리동 으로 불리는 것으로 프렌치 레스토랑과 같은 고급 레스토랑에서 최고급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필요한 비품으로 고객 앞에서 직접 카빙(Carving) 또는 조리할 때 사용된다.
2) 로스트 비프 왜건(Roast Beef Wagon)
익혀진 로스트비프가 식지 않도록 뚜껑이 있으며, 밑에는 연료를 사용하여 적당한 온도를 유지하며, 고기가 타지 않도록 2중 구조로 되어있다.
3) 플람베이 왜건(Flambe Wagon)
고객 테이블 앞에서 직접 전채, 앙트레 또는 후식 등을 요리할 때 사용하는 것을 조리 시 필요한 간단한 조리용 양념, 조리용 주류, 가스나 알코올 레인지를 갖추고 있다.
4) 바 트롤리(Bar Trolley)
각종 주류의 진열과 Cocktail 조주에 필요한 얼음, 글래스, 부재료, 바 기물 등을 비치하여 고객으로부터 주문을 받아 고객 앞에서 조주 및 서비스할 수 있는 이동 수레이다.
5) 룸서비스 트롤리(Room Service Trolley)
룸서비스에서 전문적으로 사용하는 카트(Cart)로 객실까지의 식사를 운반할 때 사용하고 객실 내에서는 테이블로 사용하기 위해 접혀진 양쪽 식판을 펴서 테이블로 사용.
6) 오르되브르 트롤리(Hors d’uvre Trolley)
냉장설비가 되어 있어 음식의 색깔이나 맛의 변화를 방지하고 항상 청결한 상태로 유지한다. 고객이 잘 볼 수 있도록 꾸며져야 한다.
7) 디저트 트롤리(Dessert Trolley)
여러 가지 후식에 따라서 냉장설비가 된 것과 안 된 것이 있고 접시와 필요한 기물을 함께 준비하여 고객이 직접 볼 수 있도록 꾸며서 고객에게 직접 제공한다.
8) 워머(Warmer)
음식을 따뜻한 상태로 보관하기 위하여 적당한 음식을 보관할 수 있는 워머에 일정한 온도를 유지시켜 최고의 상태로 식사를 서비스할 수 있게 한 것이다.
l Table setting
출처 : 호텔식음료서비스 실무론, 오찬 교수님 수업내용
커맨더 : 1. 07회 페이퍼 내용 수정할거 있으면 (수정)이라고 적고 수정하기!
2. 버싱 조 똑바로 청소해놓기
고 찰 : 131화17이아람
이번 시간에는 냅킨 접는 방법에 관해 배웠는데, 생각보다 쉽게 익혀져서 다행이였다.
교수님 말씀으로는 자다깨서도 할수 있어야 한다는데, 달인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여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