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가 락교
락교 꽃
위 사진은 횟집, 초밥점이나 참치전문점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사진 흔히들 "락교"라고 부른다.
일본어는 らっきょう(락꾜), 중국어는 薤藠(해교), 영어는 Chinese Scallion, Rakkyo이고
우리나라 말은 "염교, 돼지파"라고 한다.
락교가 마늘을 가공한 것 또는 파뿌리를 가공한 것이 아닌 부추속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일본은 생선회 문화가 일찍 발달하여 우리나라보다 앞서 있다.
참고로 사시미(생선회)나 스시(초밥)은 현재 세계공용어가 되어 있다.
가끔 상추나 깻잎에 마늘, 고추 넣고, 락교나 초생강까지 넣어서 먹는데 올바르다고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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