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물
[맥주]의 어원은 '마신다'는 의미의 라틴어 '비베레(Biber)'라고도 하고, 게르만 족의 '곡물'이라는 의미의 비오레(Bior)에서 유래되었다고도 한다. 현재 맥주는 각국에서 부르는 이름이 다르죠. 독일과 미국에서는 비어, 포르투갈과 스페인에서는 세르베자, 프랑스는 비에르, 영국은 엘, 체코와 러시아는 피보, 이탈리아는 비르라, 덴마크는 올레트, 일본은 비루라고 부른다.
맥주를 몇가지로 분류
'포터' 맥주의 포터라는 이름은 이 맥주의 가장 많은 소비자였던 런던의 빅토리아 역의 짐꾼(porter)들로부터 따온 것이다.
'라거' 맥주는 하면발효 효모에 의해 낮은 온도(2~10도)와 긴 후발효기간(1~2개월)을 통해 바닥에서 발효되는 이런 발효과정을 거쳐 만들어진다. 이런 발효과정을 '라거링(lagering)이라고 한다. 라거(lager)란 독일의 라게른(lagem : 저장하다)에서 유래한 말이다.
'도르트문트(dortmund)' 맥주는 유럽에서 가장 큰 양조 도시인 독일 도르트문트 지방에서 센물을 사용해 만든 맥주이다. 지방 이름을 따온 것이죠.
[와인]의 어원은 라틴어의 '비넘(vinum)'으로 '포도나무로부터 만든 술'이라는 의미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와인을 뜻하는 말은 이탈리아의 비노(vino), 독일의 바인(wein), 프랑스의 뱅(vin), 미국과 영국의 와인(wine) 등이 있다.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은 "와인이야 말로 신이 인간에게 내려준 최고의 선물"이라고 말했다.
'샴페인' 와인 중에 스파클링 와인으로 분류되는 '샴페인'이 있다. 이 샴페인은 본래 프랑스의 샹파뉴 지방에서 생산되는 스파클링와인(발포성와인)에만 붙는 이름이었는데, 다른 나라들 미국 등등에서 발포성 와인에는 무조건 '샴페인'이라는 이름을 붙이다 보니, 지금은 그냥 발포성 와인은 다 샴페인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본래 샴페인이라는 이름은 프랑스 샹파뉴 지방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보졸레 누보'는 프랑스의 보졸레라는 지방에서 만든 와인이다. '누보'는 '햇 포도주'라는 뜻이죠. 원래는 11월 넷째주 목요일날 마시는 와인이다. 3째주 수요일까지는 팔지 않는 마케팅 방법으로 성공한 와인이다. 추수감사절 후에 고향에서 만든 포도주를 도시에 나와있는 사람들이 팔아주자는 의미로 만든 날이던가 하여튼 그래서 이 포도는 햇포도로 만든 포도주다. 그래서 보졸레 누보는 발효과정이 끝나면 별도로 숙성기간을 거치지 않고 바로 병에 담겨져 판매되는 것이다.
'푸미 퓌메'는 프랑스 루아르 지방의 와인으로 깔끔하고 섬세한 맛을 가지고 있고 화이트와인의 여왕이라고도 불린다. 마리앙트와네트가 좋아했던 와인이다.
'돔 페리뇽' 프랑스 샹파뉴 지역에서 생산되는 와인 중에 '돔 페리뇽'이라는 와인이 있는데, 이 와인은 발포성 와인(거품나는 포도주)을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오트빌레 수도원의 베네딕트 교단의 유명한 수도사인 '돔 피에르 페리뇽'의 이름에서 따온 것다.
이번에는 이탈리아 와인에서
'바롤로(barolo)'와 '바르바레스코(barbaresco)' 이탈리아에 피에몬테 지역이 있는데 피에몬테란 말은 '산기슭에 있는 땅'이란 뜻으로 프랑스에서 이탈리아로 가는 길에 몽블랑 터널을 지나면 아름다운 산악지대가 나오는데 이 지역이 바로 피에몬테라고 하는군요. 피에몬테 최고의 레드와인은 바롤로(barolo)와 바르바레스코(barbaresco)인데, 이 이름들은 이들의 마을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키안티' 이탈리아의 토스카나 지역에는 이탈리아 와인 중 가장 유명한 '키안티'가 생산되는데 이 키안티는 호리병 모양의 와인병(피아스코병)의 아랫부분이 '라피아'라 불리는 짚으로 싸여 있는데, 이렇게 짚으로 싼 데에는 그 유래가 있다. 아주 먼 옛날, 이탈리아의 농부들은 밭에서 일을 할 때 갈증이 나거나 한 잔 하고 싶어지는 경우를 대비해서 와인병을 짚으로 싼 후 새끼줄로 매어 허리춤에 차고 다니면서 일을 했다고 한다.
열심히 일하던 농부들은 갈증이 나거나 한 잔 하고 싶을 때에 허리춤에 찬 와인을 한 잔씩 마시곤 했다는데, 이런 풍습이 전해내려오면서 지금과 같은 독특한 모양의 피아스코병이 생겨나게 되었다. 과거 인건비가 쌀 때는 병을 짚으로 싸는 작업에 어려움이 없었으나, 지금으 포장비가 술값보다 더 비싸서 베트남에서 갈대를 수입해 포장함으로써 원가를 맞추고 있다. 키안티의 중심 지역인 키안티 클라시코는 검은 수탉의 그림을 병목 부분에 붙여서 판매하고 있고. 키안티 역시 지역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스페인 와인 중에 세계적으로 알려진 와인은
'셰리'와인 밖에 없는데, 이 셰리의 본명은 '헤레스'로 헤레스 델라 프론테라(Jerez de la Frontera) 시의 이름을 따서 불려 졌는데, 이 와인이 영국으로 수출되면서부터 영국 사람들이 셰리와인으로 고쳐 부른 것이 오늘날의 셰리가 되었다.
※ 쉐리 (×)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와인으로
'포트'와인이 있다. 포트와인(port wine)의 의미는 port에서도 알 수 있죠? '항구'라는 의미이다.
'마데이라'와인이 있다. '마데이라'는 모로코에서 약 60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화산섬의 이름으로 15세기 초에 선원들에 의해 우연히 발견되었고 당시 유명한 탐험가인 포르투갈의 헨리왕자가 마데이라를 찾아 나서게 되어 그곳에 포도원을 만들어 와인을 생산하여 '마데이라'라는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다고 한다. 굉장히 독특한 방법으로 만들고 맛도 독특하다고 하다. 포도주를 땅속에 묻고, 그 위에는 햇볕을 가려주어서 땅속에서 숙성시키다가 다 숙성이 되면 불을 질러 수분을 날리며 졸이느데, 하여튼 이런식으로 독특하게 만든다. ※ 마데라 (×)
[위스키]의 어원은 '생명의 물(water of life)'이란 뜻으로, 그 어원은 고대 게릭어의 위스게 바하(uisge-beatha)에서 찾을 수 있으며, 이후 우스크베이하(usque-baugh), 우슈크(uisqe), 다시 어스키(usky) 등으로 불리었다. 오늘과 같이 위스키로 부르기 시작한 것은 대략 18세기 말부터 이다.
'존 제임슨(john jameson)' 위스키 중에서 아이리시 위스키 '존 제임슨(john jameson)'은 1780년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에서 위스키 제조의 선구자인 존 제임슨이 설립한 증류소의 이름입니다.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숲속의 물레방앗간'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글렌리벳(the glenlivet)'스카치 위스키 '글렌리벳(the glenlivet)'은 '리벳강의 계곡'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발렌타인' 스카치 위스키의 제조회사 중에 발렌타인 사가 있다. 이 발렌타인사의 제품 이미지는 '영원한 사랑의 속삭임'이다. 발렌타인의 어원이 그런지는 모르겠고 그냥 제품의 이미지가 그렇다. 발렌타인에는 재미있는 일화가 있는데 그 당시 위스키 숙성 창고에 도둑이 자주 들어 위스키를 훔쳐가자 거위100여마리를 키워 창고 주위에 낯선 사람이 나타나면 거위들이 짖어대며 공격을 가하여 좀도둑들의 침입을 막아냈다고 한다.
'시바스 리갈'은 스카치 위스키 제조회사 시바스 리갈사로 '시바스 집안의 왕자'라는 뜻이다.
'로열 살루트'는 1931년 현 영국 여완인 엘리자베스 2세가 5살때 21년 후에 있을 그녀의 대관식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1952년 엘리자베스 2세의 대관식이 되자 21년 숙성시킨 로열 살루트를 21발의 예포와 함께 바쳤는데, 이 때 축포를 쏘는 숫자와 위스키의 숙성기간이 일치하여 '국왕의 예포'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둥근 도자기와 같은 병 모양은 16세기 에든버러성을 지키는데 위력을 발휘한 '메그'라는 거대한 대포 탄알을 모방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 로얄 살루트 (×)
※ 사진 ; http://blog.naver.com/kjmctx09/70015226745
'커티 샥'은 게일어로 '짧은 셔츠'라는 뜻입니다. 1869년 커티 샥이라는 새 범선이 런던에서 진수, 홍차 등을 수입하는 동양 항로에 취항하였는데, 속도가 빨랐다고 합니다. 여기서 이름을 따온 것이다.
'올드 파(Old Parr)'는 스코틀랜드에 살았던 쉴로프셔의 농부 토마스 마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토마스 파는 한평생 농부로 살았고 130세까지 보리 탈곡 등을 하면서 몸을 움직였다고 한다. 죽을 때 그의 나이는 152세 9개월이었다고 하니 놀랄만큼 오래산 사람이다. 이 사람은 80세에 첫 결혼을 했고 100세때 3번째 부인과 사별을 했으며, 그 후 부녀 폭행죄로 18년간 교도소에서 복역했다고 출소한 후 120세에 45세의 젊은 여인과 4번째 결혼을 하는 등 참 독특한 인생을 산 사람이다.
'글렌피딕'은 게릭어로 '사슴이 있는 골짜기'라는 뜻입니다.
'제이엔비(J&B)'는 저스테리니&브룩스사의 이니셜로 회사이름의 이니셜이다.
여기까지가 스카치위스키이다. ! 스카치 위스키의 스카치는 스코틀랜드의 전통복인 아시죠? 남자들도 모두 입는 체크무늬의 치마. 거기에서 이름을 따온 것이다.
그 다음에는 아메리칸 위스키 중에서
'버번 위스키'가 있다. 버번의 어원은 버번군(bourbon county)에서 찾을 수 있다. 프랑스의 부르봉 왕자가 이 지역으로 이주해 오면서 그 명칭이 버번으로 바뀌게 되었다.
'짐빔'은 제임즈 B. 빔 디스틸링사의 제품이죠. 짐빔의 이름은 이 회사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잭 다니엘'은 미국을 대표하는 고급 위스키로, 창업자 '잭 다니엘'의 이름을 고대로 붙였다.
[브랜디]의 어원은 네덜란드어로 브란데빈 (brandewijn, 영어로 burnt wine 태운 또는 증류한 와인)에서 전해진 것인데 이를 프랑스어로 brande vin이라 하고 영어화되어 brandy라 부르게 되었다. 17세기 경에 이르러 브랜디를 프랑스 코냐크 지방에서는 오드비 (불어로 '생명의 물')라 부르고, 독일에서는 브란트 바인이라고 한다.
'코냑'은 프랑스의 코냐크 지방에서 만들어진 브랜디에 붙는 이름이다. 지방이름인거죠. 코냑을 만드는 회사 중 '헤네시'라는 회사가 있는데, 이 회사의 제품 중 '리차드(RICHARD)'는 세계 최고급품의 코냑 중 하나로, 헤네시사의 창업자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였다. 매우 비싼술이죠. 한 병에 200만원 정도이다.
[진(Gin)]은 보통 칵테일을 만들 때 많이 사용하는 술이죠. 진은 원래 의약품(이뇨제)로 쓸 생각으로 이뇨효과가 있다는 주니퍼베리(노간주나무열매)의 정유와 순수알코올, 코리엔더(미나리과의 초본식물), 안젤리카 등으로 만들어 '쥐니에브르'라는 이름으로 약국에서 판매했다. 그러나 이것이 널리 퍼지면서 네덜란드 선원들에 의해 '제네바'로 불리면서 치료제보다는 애주가들에게 술로서 더 많은 효평을 받게 되었다. 1689년 윌리엄III세가 영국왕의 지위를 계승하면서 프랑스로부터 수입하는 와인이나 브랜디의 관세를 대폭 인상하자 노동자들은 값싼 술을 찾던 중 네덜란드에서 종교전쟁에 참전하였던 영국 병사들이 귀향하면서 진을 가지고 와 급속도로 영국에 전파되어 획기적인 발전을 하고, 진으로 이름도 바뀌게 되었다. 네덜란드 제품은 제네바라는 이름으로, 영국 제품은 London Dry Gin이라고, 미국 제품은 American Extra Dry Gin이라고 한다. 그러나 보통 사람들은 그냥 다 '진' 혹은 '드라이 진' 이라고 한다.
진 중에 '비피이터(beefeater)'라는 진이 있다. 이 이름을 해석하면 '소고기를 먹는 사람'으로 런던탑에 주재하는 근위병을 뜻한다. 실재로 비피이터의 병에 근위병 그림이 그려져 있다. 옛날에는 자신을 잘 지키게 하려고 자신을 지키는 근위병들에게 소고기 등을 먹였다고 한다.
또 다른 진인 '탱거레이'는, 제조회사인 찰스 탱거레이사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구요.
[보드카]의 어원은 12세기 경의 러시아 문헌에서 지제니스 뷔타(Zhiezenniz Vcda 지제니스가 생명이란 뜻이고 뷔타가 물이라는 뜻으로 생명의 물이다)란 말로 기록된 데서 유래한다. 15세기 경에는 붜타(Vcda)라는 이름으로 불리었고, 18세기 경부터 vodka라고 불리어졌다.
[럼]은 '해적의 술' 또는 '해군들의 술'이라고도 한다. 영국의 식민지 바베이도즈섬에 관한 고문서에서는, '1651년에 증류주가 생산되었고 이것을 서인도제도의 토착민들은 럼불리온(rumbullion)이라 부르면서 흥분과 소동이란 의미로 알고 있다'라고 기술되어 있다. 이것이 현재의 럼으로 불려졌다는 설이 있고, 럼의 원료로 쓰이는 사탕수수의 라틴어인 사카룸(saccharum)의 어미인 'rum'으로부터 생겨났다는 설이 있으나 이 두번째 설은 신빙성이 떨어진다.
[테킬라]의 최초 원산지는 멕시코이다. 멕시코의 여러 곳에서 유사한 증류주를 생산하는데 이를 '메즈칼'이라고 부르고, 메즈칼 중에서 테킬라 마을에서 생산되는 것만을 '테킬라'라고 부르며, 어원도 마을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칵테일]은 cocktail(수탉의 꼬리)를 나타내는 말로, 옛날 멕시코 유카탄 반도의 캄페체란 항구에 영국 상선이 입항했을 때, 상륙한 선원들이 어느 술집에 들어갔는데 카운터 안에서 소년이 깨끗이 벗긴 예쁜 나뭇가지 껍질을 사용하여 맛있어 보이는 드락스라고 하는 원주민의 혼합음료를 만들고 있었다. 당시 영국 사람들은 술을 섞어 마시지 않고 스트레이트로만 마셨기 때문에 이 광경이 신기하게 보여 "그게 뭐지?"라고 물었다. 선원은 술을 물었는데 소년은 나뭇가지가 닭꼬리처럼 생겼으므로 "꼴라 데 가죠(cola de gallo)"라고 대답했다. 이 말은 스페인어로 수탉꼬리를 의미한다. 이것을 영어로 바꿔서 칵테일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핑크 레이디'라는 칵테일은 1912년 런던의 한 극장에서 핑크레이디라는 연극이 공연되었는데 크게 히트쳤어요. 마지막 공연이 끝나고 개최한 파티석에서 주연을 맡은 헤이즐 돈양에게 바친 칵테일이다.
'마티니'는 1860년 뉴욕에서 matinez라는 바텐더가 만들어서 이름이 붙었다.
'진 피즈'의 진은 Gin이고. 피즈(Fizz)는 탄산음료를 개봉할 때 또는 따를 때, '피-'하는 소리가 난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오렌지 블러섬'은 '오렌지의 꽃'이라는 뜻이고 꽃말은 '순결'이다.
'파라다이스'는 말 그대로 '낙원'이라는 의미다.
'그레스하퍼'도 말 그대로 '메뚜기'이다. 칵테일 색이 메뚜기 색이다.
'러스티 네일'도 말 그대로 '녹슨 못'이라는 뜻입니다. 이름들도 참
'롭 로이'는 18세기 스코틀랜드에서 명성이 높은 Robert Roy Gregor가 자신의 명예와 영광을 다 버리고 평민의 한 여인을 일평생 사랑하였다는 애환이 담긴 칵테일이다.
'비트윈 더 시트'는 오랜 역사를 지닌 칵테일로 밤에 무드를 만들면서 부부의 사랑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잠자리 들기 전에 마시는 술로 잘 알려져 있다.
'마이타이'는 타이티어로 '최고의 환상같다(mai tai roa ae)'라는 뜻이다.
'블랙 러시안'은 공산주의의 맹주였던 구 소련이 암흑의 세계로서 철의 장벽으로 막혀 있던 시절, 아무도 항거할 수 없었던 KGB의 횡포에 저항하겠다는 의미가 담긴 칵테일이다.
'마르가리타' 최초의 마르가리타는 버지니아의 한 바텐더가 멕시코 태생의 첫사랑의 연인 마르가리타와 사냥을 갔다가 총기 오발 사고로 숨지자 마르가리타를 잊지 못하여 죽은 그의 애인 이름을 붙여 만든 칵테일이었다고 한다. 불행히도 이 칵테일의 레시피는 전해지지 않고 있다. 그 다음 마르가리타는 1936년 GARCI CRESPO호텔의 지배인인 Daniel Negrete가 그의 여자친구를 위해 만들었다고 한다. 그의 여자 친구는 모든 술을 마실 때 꼭 소금을 곁들이는 습관이 있었는데, 다니엘은 그의 여자 친구를 위해 소금을 글라스 림에 바르는 새로운 칵테일을 만들어 내고, 이 칵테일명을 그녀의 이름을 따서' 마르가리타'라고 했다고 한다.
cf. 마가리타 -->(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