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드리라'는 뜻에는 바치다,주다,처분에 맡긴다,도움을 주다,의 뜻이 있습니다.
1) 바치다,주다.
-우리의 지체를 어디에 주느냐에 따라서 그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구약에는 하나님께 제물을 드렸습니다. 드려진 제물의 소와 양이 이제는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 것이 되는 것입니다.
-반면에 우상에게도 제물을 드렸습니다. 그것이 마귀의 것이 됩니다.
-여러분 몸을 죄에게 드리면 죄의 종이 되어 죄의 지배아래 살게 됩니다.
(롬6:16)“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롬6:19)“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드려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드려 거룩함에 이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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