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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2

작성자오남식,믿음,소망,사랑,|작성시간26.06.23|조회수7 목록 댓글 0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2) 처분에 맡긴다. 

 

-내 의지와 결정권을 상대에게 넘겨준 것을 뜻하는 것으로, 죄가 하자는 대로 마귀가 이끄는 대로 살아가는 삶을 말합니다. 

 

-우리는 자신의 의지가 있어야합니다. 

 

-이 의지는 다른 말로는 심지가 견고하지 아니하면 줏대 없는 사람, 뿌리 없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죄와 짝하고 세상과 짝하며 적당주의로 살아가는 것은 안 됩니다. 

 

(단1:8)“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않게 하기를 환관장에게 구하니” 

 

(사26:3)“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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