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해주오씨인데..예전에 한국성씨의 기원이라는 책을봤는데 오씨가 백제의왕성인 부여씨였다는 구만요..옛날백제의22담로국중에 중국의吳越지역의담로에 파견된 부여씨왕족의 일족이라는 군요..뭐 야사자료에 종종 나오듯이 오씨가 백제왕실이었다는 얘기는 몇번봤지만..지증왕(bc500년)때오첨이라는분도 그와관련이 있을듯..몇몇역사학자들도 현재백제를대표하는 왕성부여씨중에 가장정통성이 있는성씨는 부여서씨도아니고 일본으로 건너간 부여풍의정착존의 후예들도아니고 비류백제때 분봉받은 오씨가 아주가깝답니다(참고로 보성오씨는 많은야사자료에 백제왕실부여씨의 후예라고나오는군여)그럼 부여씨 인물중에는 비류계부여씨왕들 외엔 어떤인물이 있었을까요..계백장군 흑치상지장군등이 있었습니다..우리오씨가 가장번창 했던때가 백제가 가장 강성했을당시 신라중기라는군요..지금은 씨족이 흥망성쇠 함에따라 거의대부분오씨에대한자료가 유실되거나 변질돼어 폄하되었지요. 간혹 조금씩나오는 사료들을보니 신라시대때 대각간(신라시대때 성골이상만이 지낼수있는 지휘) 각간(진골이상지낼수있는벼슬),이찬(성골또는진골이상의벼슬)을 지내신 조상님의 명휘가 나오는것을 보면 오씨가백제 왕성으로서의 지휘를 신라에서도보장을 받은듯하네요..즉 성골이란부모계모두가 왕족(당시경주김씨)이어야 하고 진골이란부나모계한쪽이왕족신분인데 우리 오씨들도 성골부여씨로 인식이 되었던 모양입니다여러분들도 자부심을 가지세요..중국서 물건너온 오씨가 아니라 백제왕실의 부여씨태생이라는걸요..오씨의 중국인동래기원설은 학계에서조차 인정을 하지 않습니다.아직도 일부오씨의원로들이 사대사상에 뿌리박힌 생각이 오씨중국인동래설을 목숨처럼 생각하고 또 실지로중국 오씨종친과도 협력하고있는걸보니 부끄럽고웃기는일이죠..그럼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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