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치지 마십시요! 판사님..원고는 지금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법정에 와서도 거짓말을 하다니...이건 말이 되지 않습니까?"
아닌데........정말 아닌데.................나도 슬퍼요
억울하기도 하지만 그 놈을 볼수없다는게 슬퍼요
그리고......내가 아닌데............내가 그렇게 사랑한 사람을
내가 어떡해서..........그렇게.....할수...있다고 보는거지?
나는 너무 슬퍼서 너무너무 슬퍼서 입을 손으로 막고 결국엔 울었습니다
아...이러면 안돼는데.......이러면 더욱더 오해를 받는데......
하....지만 지금 나에게는 아무도 없어.....
내가 사랑하던 그놈도.....내가 진정으로 여귀었던....내 친구들도...
모두.................내곁을 떠나 버렸습니다........
"울지마십시요..변호사.....반론하십시요"
내가 울어서 모두 당황했는지 한참동안 말을 하지 않다가
판사님이 울지말라고 하셨습니다....
"아....예.. 판사님! 지금 검사는 아무증거 없이 원고를 몰아부쳤습니다
원고의 약혼자를 죽였다고 말이죠.. 하지만 말이되지 않습니다.. 원고는
진정으로 그 약혼자를 사랑했지요.. 그래서 결혼도 하려고 했던것이고요
그런데 그 약혼자가 사고로 죽고나서 약혼자의 부모님께서 평소 원고를
못 마땅하게 여긴 탓으로 인해 무작정 원고가 그 약혼자를 죽였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무런 증거도 없이 말이죠..끝입니다"
"인정합니다..검사....반론 없습니까?"
"있습니다!!!! 제가 증거를 증명해보이지요"
증...거??? 증거 라뇨...............저는 정말 아무런 죄도 없어요...
오빠......저 어떻해요? 나 오빠를 잃은것도 슬픈데 이렇게 억울하게
살순 없어요............ 오빠.....대답좀 해봐요...........
나..... 지금 눈물샘이 고장이 났나봐요...어떻해요.....
계속계속 눈물이 나와요.........어쩌죠?
오빠............나.....지금...숨막혀 죽을것 같아...
그리고....................오빠...................................
정신이 흐릿흐릿 해져.....오빠.........나..........어.......떻해...
"증거라뇨?? 없습니다!!판사님!!!! 검사는 지금 원고를 살인자로 밀어부
치고 있습니다!!!!"
"진정하십시요.. 검사.....그 증거를 증명해보시요"
"네...원고와 약혼자는 같이 가구를 사러 쇼핑을 하던 중이였죠..
2인용 침대를 구경하던중 원고는 화장실이 급하다고 화장실에 갔죠
근데 원고가 화장실에 다녀와보니 약혼자가 없었죠.. 그래서 원고는
주차장이며 다른 가구가 진열되어 있는 진열대며, 계산대 앞에도
찾아보았지만 약혼자가 없었지요.. 혹시나 하는마음에 비상용계단을
가보았더니 거기서 약혼자가 피를 흘리며 죽어가고 있었죠..
결국 약혼자는 병원을 가던중 피를 많이 흘려 죽고 말았지요..그런데
원고가 찾아다녔던 장소에 CCTV가 설치되어 있었죠 그런데 원고에 모습은
그림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떤사람이 화장실에서 시계를보며
기다리다가 잽싸게 나간 한 여자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건 혹시 원고가
아닌지 의심이 갑니다 원고가 시간을 맞춘다음 약혼자를 살해한것이 아닐
까요?그리고 약혼자의 시체에선 여자손톡의 상처가 나 있었고요
아니야............말도 안돼......................찾아다녔단말이야
그때 얼마나 찾았는데...........말도 안돼.....................
오빠....오빠는 알고있지?내가..........오빠를 죽인게 아니라는 것과..
누가 오빠를 죽였다는거......나 너무 슬퍼 어떻해
"판사님! 반론있습니다"
하지말아요......................변호사님......저를 그렇게...
자꾸 변호해봤자.................저만.......추잡해 보여요.........
그만.....그..만...........해요...제발..........근데................
전.......왜 말이 안나오는걸까요?....................
필요없는 눈말만 나오고................필요한 말은 나오지가 않아요..
"말씀하세요"
"판사님! 원고가 약혼자를 찾아다니긴 했습니다!!하지만 CCTV에 포착이
되지 않는다고 범인입니까? 그리고 약혼자의 몸에 여자손톡의 상처가
있었다고 말씀하셨지만. 범인은 여자이되 원고는 절대로 아닙니다!!그리고
화장실에서 시계를 보고 잽싸게 나갔다고 했죠? 그런데 그게 꼭 원고이라는
법이 있습니까? 이상입니다"
"10분 동안 잠시 쉬겠습니다.."
오빠...........나 이젠 떨려..........................
어떤......어떤 기막힌........... 황당한 결론이 나올지 떨려........
오빠네 부모님이 나르 쳐다보고 계신다..............................
오빠.........나이젠 포기할레..........이젠....이러는거 싫어..
.
.
.
.
.
.
.
.
.
.
.
.
"결정이 났습니다..! 원고 한영인 은 유죄를 선포한다 그리고 5년동안
일어날것을 결정합니다..!!"
풋..오빠 판사님이 일어나레....말실수 했놔바...어째뜬...나는
유..................ㅈ
"야!!!!!!!!!!!!!!!!!!!!!!!!!!!!!!!!!!!!!!!!!!!!!!!!!"
엄마야+ㅁ+
"일어나라고 몇번을 말해!!!으이구..얼씨구?? 뭔꿈을 리얼하게 꿨으면
눈물까지 흘리고 그래??-_-^ 야!!한영인!! 언넝언넝 일어나!!!"
에이콩-0- 꿈이였네~~ㅎ ㅏ함+ㅁ+근데 내가 왜 그딴 꿈을 꿨지??
흠__*이거 심각한걸??????
저는 정말 기분이 이상했습니다-0-;; ㅇ ㅏㄴ ㅣ!! 왜 한번도 가보지 않은
법정이 왜나온거+ㅁ+;;아우>_< 짱나짱나~~~~~!!!!!!!!!!!!!-0-;
"한영인!!!!!!!!!!!!언넝 안씻어??"
"할께할께+ㅁ+나참~~21밖에 안먹은 아줌씨가 되게 잔소리네 진짜-ㅁ-"
"모???????????????너 죽을레? 언넝씻어!!!!!!!!!"
"에이씨!!! 어제 소개팅 망쳤다고 나한테 화풀이 하는거지??쳇!!!뿡이다"
+ㅁ+;; 저희집은 맨날 아침마다 이럽니다-0-;;; 이해해주세요;;
ㅇ ㅏ!!저 언니가 누구냐고요??너의 언니에용+ㅁ+나보다 3살 많은데
잔소리한번하면 진짜 혀 깨물고 자살하고싶은 심정이라고요-0-
저희집엔 언니랑 저밖에 없어요^^^ 부모님이 안계셔서용.ㅋㅋㅋ
모....근데 아무렇지도 않아요~
"에이씨! 오늘 기분이 안좋단말이야..+ㅁ+꿈도 그렇고 오늘은 야자도
대빵 늦게 끝나고-0-"
야자가 뭔지 다 아시죠??? 야간자율학습-0-;; 다안다고요??
흠흠__* 그래도 제 성의를 봐서라도.+ㅁ+;
"한영은!!!밥먹고 가라~ 나먼저 간다!!!!!!!"
"어?!언니!!!!!!!!!!!!!!!!!!!!!!!!야!!한영진!!!!!!!!!!!"
그때 화장실문을 활짝 여는 언니.-ㅁ- 난이젠 죽었다..
"뭐시라??야!한영진?? 죽고잡냐? 이기지배를 확기냥!!"
"아...아니...대답이 없길레-0-;;아직 안갔어??"
"방금전까진 나가려던 나를 반말로 붙잡아 놨잖아-0-; 그래노코 아직
안갔어?! 이게 끝까지 해보자는거야?"
"이씨-0-; 돈주고 가라고 할라고했지!!"
"싫어+ㅁ+ 내가 니 은행이냐? 맨날 돈달라고 하면 돈주게?싫어!안줄꺼야
나 돈없어-0- 나 간다"
"쳇-ㅁ- 뿡"
"뭐?!확그냥!"
이러면서 제 궁뎅이 발로차고 가더군요+ㅁ+재수털려-0-;ㅇ ㅏ!짱나짱나
저 아줌마 맨날 소개팅잘못되면 저한테 화풀이입니다..저도 확그냥
선생님한테 혼났다고 화풀이 할까???안돼안돼-ㅁ-흠..내 건강을 생각해서
참아야지~암+ㅁ+그렇고 말고-0-;;
"ㅇ ㅏ~~~~~ㅍl곤해"
아무래도 오늘은 지각인것 같습니다-0-;;모 어떱니까??
하루이틀도 아닌데 새삼스럽게-ㅠ-* (야!한영인!!!너 고3맞아?)
아!! 모르겠습니다+ㅁ+ 당탱한테 아프다공 구라까고 1교시 땡깔수밖에
+ㅁ+ 진짜 나 고3맞아????-0-;;;;;;;;;;;;;;
아!!저 맨날 이러지 않습니다-0- 오늘은 꿈도 안좋고 야자도 대빵늦고..
한마디로 오늘은 기분이 꿀꿀합니다^^^^^^* +ㅁ+
다시 자야겟구용...
"히힛^^^^^* ㅆlㅇl익-ㅠ-*"
법정에 와서도 거짓말을 하다니...이건 말이 되지 않습니까?"
아닌데........정말 아닌데.................나도 슬퍼요
억울하기도 하지만 그 놈을 볼수없다는게 슬퍼요
그리고......내가 아닌데............내가 그렇게 사랑한 사람을
내가 어떡해서..........그렇게.....할수...있다고 보는거지?
나는 너무 슬퍼서 너무너무 슬퍼서 입을 손으로 막고 결국엔 울었습니다
아...이러면 안돼는데.......이러면 더욱더 오해를 받는데......
하....지만 지금 나에게는 아무도 없어.....
내가 사랑하던 그놈도.....내가 진정으로 여귀었던....내 친구들도...
모두.................내곁을 떠나 버렸습니다........
"울지마십시요..변호사.....반론하십시요"
내가 울어서 모두 당황했는지 한참동안 말을 하지 않다가
판사님이 울지말라고 하셨습니다....
"아....예.. 판사님! 지금 검사는 아무증거 없이 원고를 몰아부쳤습니다
원고의 약혼자를 죽였다고 말이죠.. 하지만 말이되지 않습니다.. 원고는
진정으로 그 약혼자를 사랑했지요.. 그래서 결혼도 하려고 했던것이고요
그런데 그 약혼자가 사고로 죽고나서 약혼자의 부모님께서 평소 원고를
못 마땅하게 여긴 탓으로 인해 무작정 원고가 그 약혼자를 죽였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무런 증거도 없이 말이죠..끝입니다"
"인정합니다..검사....반론 없습니까?"
"있습니다!!!! 제가 증거를 증명해보이지요"
증...거??? 증거 라뇨...............저는 정말 아무런 죄도 없어요...
오빠......저 어떻해요? 나 오빠를 잃은것도 슬픈데 이렇게 억울하게
살순 없어요............ 오빠.....대답좀 해봐요...........
나..... 지금 눈물샘이 고장이 났나봐요...어떻해요.....
계속계속 눈물이 나와요.........어쩌죠?
오빠............나.....지금...숨막혀 죽을것 같아...
그리고....................오빠...................................
정신이 흐릿흐릿 해져.....오빠.........나..........어.......떻해...
"증거라뇨?? 없습니다!!판사님!!!! 검사는 지금 원고를 살인자로 밀어부
치고 있습니다!!!!"
"진정하십시요.. 검사.....그 증거를 증명해보시요"
"네...원고와 약혼자는 같이 가구를 사러 쇼핑을 하던 중이였죠..
2인용 침대를 구경하던중 원고는 화장실이 급하다고 화장실에 갔죠
근데 원고가 화장실에 다녀와보니 약혼자가 없었죠.. 그래서 원고는
주차장이며 다른 가구가 진열되어 있는 진열대며, 계산대 앞에도
찾아보았지만 약혼자가 없었지요.. 혹시나 하는마음에 비상용계단을
가보았더니 거기서 약혼자가 피를 흘리며 죽어가고 있었죠..
결국 약혼자는 병원을 가던중 피를 많이 흘려 죽고 말았지요..그런데
원고가 찾아다녔던 장소에 CCTV가 설치되어 있었죠 그런데 원고에 모습은
그림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떤사람이 화장실에서 시계를보며
기다리다가 잽싸게 나간 한 여자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건 혹시 원고가
아닌지 의심이 갑니다 원고가 시간을 맞춘다음 약혼자를 살해한것이 아닐
까요?그리고 약혼자의 시체에선 여자손톡의 상처가 나 있었고요
아니야............말도 안돼......................찾아다녔단말이야
그때 얼마나 찾았는데...........말도 안돼.....................
오빠....오빠는 알고있지?내가..........오빠를 죽인게 아니라는 것과..
누가 오빠를 죽였다는거......나 너무 슬퍼 어떻해
"판사님! 반론있습니다"
하지말아요......................변호사님......저를 그렇게...
자꾸 변호해봤자.................저만.......추잡해 보여요.........
그만.....그..만...........해요...제발..........근데................
전.......왜 말이 안나오는걸까요?....................
필요없는 눈말만 나오고................필요한 말은 나오지가 않아요..
"말씀하세요"
"판사님! 원고가 약혼자를 찾아다니긴 했습니다!!하지만 CCTV에 포착이
되지 않는다고 범인입니까? 그리고 약혼자의 몸에 여자손톡의 상처가
있었다고 말씀하셨지만. 범인은 여자이되 원고는 절대로 아닙니다!!그리고
화장실에서 시계를 보고 잽싸게 나갔다고 했죠? 그런데 그게 꼭 원고이라는
법이 있습니까? 이상입니다"
"10분 동안 잠시 쉬겠습니다.."
오빠...........나 이젠 떨려..........................
어떤......어떤 기막힌........... 황당한 결론이 나올지 떨려........
오빠네 부모님이 나르 쳐다보고 계신다..............................
오빠.........나이젠 포기할레..........이젠....이러는거 싫어..
.
.
.
.
.
.
.
.
.
.
.
.
"결정이 났습니다..! 원고 한영인 은 유죄를 선포한다 그리고 5년동안
일어날것을 결정합니다..!!"
풋..오빠 판사님이 일어나레....말실수 했놔바...어째뜬...나는
유..................ㅈ
"야!!!!!!!!!!!!!!!!!!!!!!!!!!!!!!!!!!!!!!!!!!!!!!!!!"
엄마야+ㅁ+
"일어나라고 몇번을 말해!!!으이구..얼씨구?? 뭔꿈을 리얼하게 꿨으면
눈물까지 흘리고 그래??-_-^ 야!!한영인!! 언넝언넝 일어나!!!"
에이콩-0- 꿈이였네~~ㅎ ㅏ함+ㅁ+근데 내가 왜 그딴 꿈을 꿨지??
흠__*이거 심각한걸??????
저는 정말 기분이 이상했습니다-0-;; ㅇ ㅏㄴ ㅣ!! 왜 한번도 가보지 않은
법정이 왜나온거+ㅁ+;;아우>_< 짱나짱나~~~~~!!!!!!!!!!!!!-0-;
"한영인!!!!!!!!!!!!언넝 안씻어??"
"할께할께+ㅁ+나참~~21밖에 안먹은 아줌씨가 되게 잔소리네 진짜-ㅁ-"
"모???????????????너 죽을레? 언넝씻어!!!!!!!!!"
"에이씨!!! 어제 소개팅 망쳤다고 나한테 화풀이 하는거지??쳇!!!뿡이다"
+ㅁ+;; 저희집은 맨날 아침마다 이럽니다-0-;;; 이해해주세요;;
ㅇ ㅏ!!저 언니가 누구냐고요??너의 언니에용+ㅁ+나보다 3살 많은데
잔소리한번하면 진짜 혀 깨물고 자살하고싶은 심정이라고요-0-
저희집엔 언니랑 저밖에 없어요^^^ 부모님이 안계셔서용.ㅋㅋㅋ
모....근데 아무렇지도 않아요~
"에이씨! 오늘 기분이 안좋단말이야..+ㅁ+꿈도 그렇고 오늘은 야자도
대빵 늦게 끝나고-0-"
야자가 뭔지 다 아시죠??? 야간자율학습-0-;; 다안다고요??
흠흠__* 그래도 제 성의를 봐서라도.+ㅁ+;
"한영은!!!밥먹고 가라~ 나먼저 간다!!!!!!!"
"어?!언니!!!!!!!!!!!!!!!!!!!!!!!!야!!한영진!!!!!!!!!!!"
그때 화장실문을 활짝 여는 언니.-ㅁ- 난이젠 죽었다..
"뭐시라??야!한영진?? 죽고잡냐? 이기지배를 확기냥!!"
"아...아니...대답이 없길레-0-;;아직 안갔어??"
"방금전까진 나가려던 나를 반말로 붙잡아 놨잖아-0-; 그래노코 아직
안갔어?! 이게 끝까지 해보자는거야?"
"이씨-0-; 돈주고 가라고 할라고했지!!"
"싫어+ㅁ+ 내가 니 은행이냐? 맨날 돈달라고 하면 돈주게?싫어!안줄꺼야
나 돈없어-0- 나 간다"
"쳇-ㅁ- 뿡"
"뭐?!확그냥!"
이러면서 제 궁뎅이 발로차고 가더군요+ㅁ+재수털려-0-;ㅇ ㅏ!짱나짱나
저 아줌마 맨날 소개팅잘못되면 저한테 화풀이입니다..저도 확그냥
선생님한테 혼났다고 화풀이 할까???안돼안돼-ㅁ-흠..내 건강을 생각해서
참아야지~암+ㅁ+그렇고 말고-0-;;
"ㅇ ㅏ~~~~~ㅍl곤해"
아무래도 오늘은 지각인것 같습니다-0-;;모 어떱니까??
하루이틀도 아닌데 새삼스럽게-ㅠ-* (야!한영인!!!너 고3맞아?)
아!! 모르겠습니다+ㅁ+ 당탱한테 아프다공 구라까고 1교시 땡깔수밖에
+ㅁ+ 진짜 나 고3맞아????-0-;;;;;;;;;;;;;;
아!!저 맨날 이러지 않습니다-0- 오늘은 꿈도 안좋고 야자도 대빵늦고..
한마디로 오늘은 기분이 꿀꿀합니다^^^^^^* +ㅁ+
다시 자야겟구용...
"히힛^^^^^* ㅆlㅇl익-ㅠ-*"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