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오씨역사가...무지,로 인하여...잘못되고 있다...

작성자오박사(태규)|작성시간26.06.05|조회수0 목록 댓글 0

안타깝다!...함양오씨의 역사...어찌하여?..이런일이,...

 





시조묘비에 대하여 알아 둘 일,
2002년에 세워진 묘비는 수비위원회((수비위원:오주환(회장),(영남)환숙,무홍,상목
(호남)화수,병무, 인성))에서 진주 촉석루, 진양하씨 묘소등을 답사하고 정성을 드려 수비한 것이요. 찬자에게 참고자료를 주고 비문을 받은 다음에야 "삼중대광"이란 어구가 들어 있는 것을 알았으나 마침 찬자가 비제(전면)에 그것을 쓰지 않고 계(품계),사(부서),직(직위)을 정확히 썼으므로 그대로 묘비를 세웠던 것이요. 그런데 새로 묘비를 변개한 것은 개선이 아니라 개악을 하였으니 그것을 원래대로 하지않으면 안되는 것이지요.
3곳이 개악한 것입니다.
1. "삼중대광"금자광록대부: 삼중대광이란 어귀는 시조공이 생존할 당시에는 없었습니다. 고려 최고의 품계로서 정1품에 주어졌는데, 설치된 것은 충렬왕34년(1308)년이요그러니 정2품인 좌복야에는 쓸 수가 없는 것입니다.
2. "금자광록대부"(품계): 이것을 첫째줄에 써야 될 것인데 둘째줄 즉,"사, 직" 다음에 순서를 뒤바꿔 쓴 것이 잘못입니다. 원래의 묘비에 적은 순서가 정확합니다.
3. "여흥민씨 합부": 이것은 세속전설로서 근거가 없읍니다. 대종회장은 3군데를 인용하여 여흥민씨를 정경부인인 것처럼 말하였으나 우리선조는 여흥민씨란 말을 쓴 일이 결코 없는 하황된 말입니다. 목관이 나왔다는 것을 말하였으나 그것은 허관이고, 목관을 종보에 사진을 찍고 글을 쓴사람이 바로 본인입니다. 더구나 "합부"(합장)란 말은 허언인 것입니다. 신도비에도 정경부인의 "성관은 부전"이라 되어 있지 않습니까!
묘비에 3가지나 틀린 것을 어찌 "개악"이라 하지 않겠습니까. 원래의 묘비가 하자가 없으니 복원허여야 합니다. 후손들에게 허위 사실을 전하는 부끄러운 종인이 되지 않기 위하여, 그리고 찬자(서수생: 경북대대학원장,대장경연구의 제1인자)에게 개악하지 않았다는 것을 전하기 위해서도 원래대로의 묘비를 세워야 할 것입니다.
2020. 2. 9.
오 주 환




함양 광자 휘 시조님 비석
재 건립 장면 사진으로봅니다.


원래 비문 중 좌측 정경부인 여흥민씨 합부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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