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오장군 묘소...봉분 단장...비석 추진 상황...역사내용...
오박사(태규)추천 1조회 925.05.18 14:5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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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 천령산 앞마을...삼휴대 마을...이곳 마을앞정자에...15년전에 삼휴대 현판을 걸었고...덕계선생시...삼동서,이야기...현판만들어 걸었고 함양오씨 5세...일악..행장을 전부..작품 만들어서..정자에 걸었다 이때..진주 오지영님이...현판식 고유사을...쓰고..낭독하였다. 이때에...함양오씨종친들 20여분 참석하고...마을주민들 참석하고 조촐한 음식 제사상...차려서...막걸리을 같이...먹었다. 어느세..15년전의 일이다. 이제는...삼휴대 마을 앞...약 700미터 에...길가에...큰바위가 있는데 이바위가..범상치 않다...오히려...천령산 앞...명당자리...같다... 천령산 정상 에서...함양읍 군청 과...일직선 상에 있는바위 이다. 이,,바위위에...수백년됀...전설의...오장군 묘가...아주크게 자리잡고 있다 이묘소는...35년전...거창 사인공파 어른...오영설님에게서...소개되어 알게되었다 함양오씨 최고의 고전 역사 학자...오영설님은...나에게 이곳을 같이 찾아가서... 묘위에서...이렇게 설명하였다. 수백년 이상됀...이 묘소는...삼휴동 마을에서...수백년간...벌초하고... 보존해오던 묘소 이다. 이, 전설의 오장군 묘소는...시대와 성명을 분명히 알수없는...오장군 묘소 란것 이다.. 발굴해보면..상황 알수있으나...현상황이 쉽지 않아서...우선적으로 벌초만 마을사람들이...해오고있고...수십년간...오영설님...오상목님이...해오고 있으나 토지주인이...다르고...경제적어려움...등 문제가 있어서... 아직 표석도 재대로 해오지못하였다. 그런데...내가..30여년간...함양오씨역사을 연구하면서....생각해보니... 너무도 중요하고...삼휴대는...함양오씨선조님들의 본향 이고...최고의성지 이기에 이..전설의 오장군 묘소의 중요성 과 가치는...무한하고...언젠가는 역사적 가치가 크게 오를것으로...확신이되어...내가 죽기전에...삼휴대마을 어른...이장님들... 정양모...문영일님...등...수십년 이마을에....사시고...벌초해주신분들이 살아계실때에 이묘소을...재단장하고...비석을 세우고...표석을 만드는 일을...추진해야겠다..생각되어 2015년 4월27일...시제 전날 6일에...삼휴대...마을어른...문영일 님...맞나서... 현장묘소방문하고...발행시집 10권정도드리고...이장님...유도회 도서실..유도회회장에게 시집 드리고...삼휴대 마을에서...비석세우도록 협조 받도록...간절히 부탁하였다. 마을에서..군청에서..땅주인이...허락만 해준다면? 내가 개인적으로...사비드려서...봉분 크게...보수하고...비석세우고...기념비 세우겠다고 약속했읍니다. 그리고..다음날...함양문화원 가서...이,사정 이야기하고...원장님..이사님에게...부탁하고 함양군청에 가서...군수 면담 신청 했느나? ...예약이 많아서 안되어서...시집만 전했읍니다. 그래서..문화관광과에 가서...사정 이야기 하고...부탁하였드니... 나중에 들으니....군청 여자담당자가....마을 문영일 씨에게....오장군 묘소...일 확인전화 왔다고...말하고...확인해주었답니다... 그래서...오태규인...나는...꼭 이일을...혼자서 추진하고 있읍니다. 오인성씨가...아주 잘 알아서....도움 받으면...좋으련만... 오인성 님도...건강이 안좋아서...소식 불통 이라서...혼자서 안타깝습니다. 혼자 외롭게...전설의 오장군 묘소 역사 찾기에...천리길...서울 먼곳에서 전화로만...추진중 입니다... 오영설님..도 오래전에 돌아가시고...오상목님도...돌아가시고...정영모 이장님도 몸아퍼 누워 있고...마을어른 문영일 님...만 남아 있읍니다... 함양오씨는...이제는...나 혼자만이...알고 있는...눈물겨운...함양오씨 역사...보존사업 입니다 이제는...외로운...사업을 추진중 입니다... 내가 죽기전에...이루는것이...소원 입니다... 오영설 님...지금은 하늘에 계시지만...도와주세요... 그때...내가 젊었을때...나을 안내 하여...오장군 묘소에서...간절한소망을 이야기 들었을때...내 마음...깊이...감명을 받았읍니다 잊지 않겠다고...마음속으로...약속 했지요.!... 2025 년 5월 18 일 서울에서 함양오가 역사연구가 시 암 오 태 규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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