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2026이집트,요르단,파키스탄4, 이집트4 룩소르

작성자남석훈|작성시간26.06.19|조회수7 목록 댓글 0

3월 10일 룩소르 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 아스완의 버스터미널로 왔다룩소르가는 대형버스는 없고 작은 밴만 간다고 한다서너명이 기다리고 있는 데 인원이 다차야 간다고 한다.

 

언제 차가 다 차서 출발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한시간 이상을 기다렸다넋놓고 않아 있는 데 갑자기 출발한다고 한다기다리던 사람들하고 같이 우르르 차에 탔다열명정도 탔다.

 

필리핀도 이렇게 사람이 차면 출발하는 지방도시간 연결편이 있는데, 필리핀 거기선 소형버스 밴에 19명 기사제외 18명이 다차기 전엔 절대 출발 안한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한참을 기다려 야 되겠다고 각오 하고 있었는 데 생각보다 빨리 출발 해서 룩소르로 왔다. 4시간 걸렸는 데 좌석이 여유가 있어서 편하게 왔다.

룩소르 근처 누비아마을의 벽화
나일강 건너 바라보이는 누비아 마을
룩소르 신전
왕가의 계곡 무덤 내부
여자 파라오 핫셉스트 장제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