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부동산 투자..) - 미니도시 건설.. 위치와 규모는..? 중랑구 호재로 이어지나...
▶오늘 발표된 북부간선도로 '미니도시'
▶도로위 도시...일자리,여가,주거 세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계획
▶약 1000세대 규모의 주거 공간...
▶녹지조성...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4차 산업으로 변모되어가는 대한민국..
▶예전 제조업이 활성화 되던 시절과는 확연한 차이..
▶선진국으로 가기위한 토대가 되어줄 4차 산업..
▶서울 곳곳에 이어진다...
▶4차 산업단지가 생성되는 곳은 주목해야 될 투자지역
▶산업단지 생성 지역별 특색에 맞춰 부동산 투자가 이루어진다면 효과는 더욱 증대된다.
▶그렇다면 미니도시가 생성되는 중랑구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고 어떤 부동산을 투자해야 효과가 극대화 될까?
▶부동산 재테크 1번지 세미나에서 중랑구 비전 정보를 공개합니다.
▶무료로 제공하기에 선착순으로 60명만 예약 받습니다.
♠일시 : 8월8일 목요일 오후 2시
♠장소 : 선릉역 1번 출구 인근 (강남구 대치동)
▶언론 미노출 정보, 투자 핵심정보...제공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김세용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이 5일 오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북부간선도로 콤팩트시티 조성 브리핑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중랑구 북부간선도로 '신내IC~중랑IC' 구간 상부에 인공대지(약 7만5000㎡)를 만들고, 공공주택 1000가구를 비롯해 주거·여가·일자리가 어우러진 콤팩트시티를 조성한다. 2019.8.5/뉴스1
phonalis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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