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건희 회장 이태원동 단독주택 210억원에 매물로 나와..서울 단독주택 매입시 필수 체크 사항은...
작성자부동산재테크1번지 TF팀 김실장작성시간21.06.25조회수252 목록 댓글 0故 이건희 회장 이태원동 단독주택 210억원에 매물로 나와
서울 단독주택 매입시 필수 체크 사항은..
[서울경제]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소유했던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단독주택이 매물로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101-34 및 135-35번지 대지와 주택이 매물로 나왔다. 해당 매물은 고 이건희 회장이 2010년 10월 매입한 건물로 대지면적 1,069㎡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 2개 동으로 이뤄져있다. A동은 건축면적 215㎡에 연면적 488㎡, B동은 건축면적 150㎡에 연면적 327㎡ 규모다.
매도자의 희망 가격은 3.3㎡당 6,500만 원인 210억 원으로 전해졌다. 해당 주택의 올해 공시가격은 154억 6,000만 원이다. 토지 등 부동산 정보 제공업체 밸류맵에 따르면 주변 거래가격은 3.3㎡당 5,900만 원~6,200만 원 수준이다.
지난해 10월 이 회장이 별세하면서 해당 주택의 소유권은 배우자인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에게 넘어갔다. 지분은 법정상속비율대로 홍 전 관장이 3분의 1, 그리고 이재용 부회장을 비롯한 삼 남매가 9분의 2씩 나눠 가졌다.
관련 업계에서는 상속세 납부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주택 매각에 나선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전자는 앞서 고 이건희 회장의 유족들이 삼성생명, 삼성전자, 삼성물산 등 계열사 지분과 부동산 등 전체 유산의 절반이 넘는 12조원 이상을 상속세로 납부할 계획이라 밝힌 바 있다.
당시 홍 전 관장과 이 부회장 등 상속인은 상속세의 6분의 1인 2조 여 원을 납부했고 연부연납제도를 활용 앞으로 5년간 다섯 차례에 걸쳐 나머지 10조 여 원을 분납할 예정이다. 이 부회장은 시중은행 2곳에서 상속세 납부 자금 마련을 위해 수천 억원 규모의 신용대출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매각 대상이 된 해당 주택 외에도 이 회장은 한남동과 이태원동 일대에 단독주택 4채를 더 소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주택에는 올해 개별주택 공시가격 기준 전국 1, 2위를 차지한 한남동 자택(431억5,000만원)과 이태원동 자택(349억6,000만원)도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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