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주(6/18-목)<반복>"코라흐(고라)"-민수기(16:1~18:32)(모세오경 읽기)

작성자손발이|작성시간26.06.14|조회수9 목록 댓글 0

38 과 코라흐 고라”

민수기 16:1-18:32 | 집중학습 말씀: 민수기 16:1-17:10

+토라 학습 개요

 

이집트를 떠난 세대가 결국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라는 인기 없는 발표가 있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반란이 일어난다. 고라, 다단, 아비람 그리고 약 250 명의 레위 사람이 모세를 대적하여 일어난다. 고라와 반역자들은 모세의 예언자 직분의 정당성에 의문을 제기한다. 의심과 불만은 경멸과 반항으로 바뀐다. 그들은 모세의 권위와 아론을 제사장으로 선택한 것에 도전한다. 그들은 모세와 아론이 제사장직을 독점하여 하나님께 나아간다고 비난한다.

 

고라와 그의 추종자들은 모세를 불신한다. 그들은 하나님께 자신들이 직접 나아갈 기회를 원했다. 모세는 그들이 요구하는 것을 정확히 제공하여 그들의 불평에 대응한다. 그는 선을 넘는 기회를 그들에게 주어서 제사장 봉사인 아침 제사에 향을 바치는 일을 하게 한다. 땅이 열리고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집안을 삼켜 버림으로써 모세의 정당성이 입증된다.

 

한편, 고라가 반역하도록 부추긴 레위 사람들은 성막에서 향을 피우려고 한다. 250 명의 남자가 향을 바치기 위해 성막 뜰에 모인다. 각 사람은 향을 바치기 위해 청동 향로를 들고 있다. 불이 나와 스스로 제사장이 되려는 사람들을 태워 버린다. 백성 가운데 역병이 퍼져서 수천 명이 죽는다. 아론은 성막의 향로를 들고 진영을 뛰어다니며 재앙을 막는다.

 

아론의 지팡이가 꽃을 피우면서 제사장직에 대한 아론의 권리에 대한 문제가 결정적으로 해결된다. 그것은 생명의 표징이며 아론 제사장직의 표징이다. 토라 포션은 하나님이 직접 아론에게 말씀하시면서 제사장과 레위사람의 영구적인 역할과 기능, 그들의 생계와 유지를 위한 공물에 대한 법령을 다시 확인한다. 이러한 법령에는 서원, 십일조, 맏아들의 속량, 그리고 제사장의 몫이 포함된다.

 

+이번 주 포션 커넥션

 고라의 반역은 그리스도교의 대체 신학에 대한 경고 이야기로 읽을 수 있다. 고라는 아론을 질투했고 아론의 제사장 역할에 분개했고 모세의 권위를 거역했다. 이번 주 포션 커넥션에서는 고라의 태도가 이스라엘과 유대 백성의 특별한 부르심 그리고 토라의 권위에 대한 대체 신학의 태도와 어떻게 부합하는지를 살펴본다.

 

+포커스 섹션

포커스 섹션은 학습내용의 이해를 돕는 본문 중심의 학습 질문과 보다 깊은 그룹 토론 주제를 포함한다.

1.     누가 우두머리인가?

2.     중보자는 필요 없다

3.     세 가지 시험

4.     향 시험: 격렬한 예배

5.     구약의 하나님

6.     지진 시험: 이웃도 함께 당하다

7.     지팡이 시험: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선택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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