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9 과 후카트 “율례” 민수기 19:1-22:1| 집중학습 말씀: 민수기 19-20 +토라 학습 개요 민수기 20 장에서 이야기를 다시 시작할 때 사실상 이집트를 떠난 세대는 모두 죽었다. 약속의 땅을 거부할 당시 스무 살이 넘었던 사람들 중에서는 모세, 아론, 미리암. 여호수아, 갈렙만 살아 남았다. 토라 포션이 끝나기 전에 아론과 미리암은 모두 안식에 들어간다. 토라 포션은 붉은 송아지의 법을 설명하는 장으로 시작하는데, 이 법은 인간의 주검과 접촉으로 얻게 되는 예식적 부정함에 관한 예식적 절차이다. 미리암이 죽은 후 백성은 물이 필요했다. 주님께서는 모세에게 지팡이를 들어 바위에게 명령하라고 말씀하신다. 모세와 아론은 사람들을 바위 주위로 모이게 한다. 모세는 화가 치밀어 이스라엘 회중을 반역자라고 부르며 꾸짖는다. 그리고 지시 받은 대로 명령하는 대신 바위를 두 번 내리친다. 물이 솟구쳐 나와서 백성을 구하지만, 모세와 아론은 벌을 받는다. 둘 다 약속의 땅에 들어가는 것이 허락되지 않는다. 모세는 에돔에 전령을 보내어 에돔 영토를 안전하게 지나갈 수 있도록 허락을 요청한다. 에돔은 거절한다. 이스라엘은 에돔과 전쟁하기를 꺼린다. 에돔땅은 이스라엘에게 주어지지 않았다. 대신 이스라엘은 에돔으로 가는 길에 있는 가데스에서 조금 떨어진 호르산에 숙영한다. 다섯째 달의 초하룻날에 아론은 모세와 엘르아살과 함께 호르산에 오른다. 모세는 그의 제사장 예복을 벗겨서 엘르아살에게 입힌다. 그리고 아론은 죽는다. 이스라엘은 아론을 위하여 삼십 일 동안 애곡한다. 가나안 왕 아라드가 이스라엘과 전쟁을 하기 위해 나오지만, 하나님은 이스라엘에 승리를 주신다. 모압으로 여행하는 동안 백성은 불평한다. 주님은 불 뱀을 보내서 그들을 벌하신다. 모세는 그들의 치유를 위해서 구리 뱀을 만든다. +이번 주 포션 커넥션 솔로몬조차 그의 모든 지혜를 가지고도 민수기 19 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설명할 수 없었다. 전승에 의하면 솔로몬이 토라를 공부하면서 모든 것을 이해한다고 생각했는데, 19 장에 이르러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내가 지혜롭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구나.” 이번 주 포션 커넥션은 붉은 암송아지 예식을 설명하고 그 수수께끼를 생각해 본다. +포커스섹션 포커스 섹션은 학습내용의 이해를 돕는 본문 중심의 학습 질문과 보다 깊은 그룹 토론 주제들을 포함한다. 1. 법의 율례 2. 신비로운 붉은 암송아지 예식 3. 죽음과 예식에 합당하지 않음 4. 하나님과의 만남을 준비함 5. 모세의 누이 6. 모세가 잘못한 일은 무엇인가? 7. 평화를 만드는 사람, 아론을 위한 애가 ============================================================================= 40 과 발라크 “발락” 민수기 22:2-25:9 | 집중학습 말씀: 민수기 22-23 +토라 학습 개요 이스라엘은 모압 평원에 진을 친다. 모압의 발락왕은 모압의 군대가 동맹국인 미디안 족속의 도움을 받는다 해도 이스라엘의 군대에 도전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오히려, 그는 마술을 의지하려고 악한 예언자 발람을 불러온다. 그는 발람의 마술이 이스라엘 군대에 도전하는 데 필요한 군사적 이점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 그는 발람에게 “그대가 복을 비는 이는 복을 받고, 그대가 저주하는 이는 저주를 받는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라는 전갈을 보낸다. 주님께서는 발람이 가는 것을 거부하시지만, 두 번째 제안에 그가 몹시 요동하자 그분은 스스로를 누그러뜨리시고 “이 사람들이 너를 부르러 왔으니, 너는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가거라. 그러나 내가 너에게 하는 말만 하도록 하여라.”고 말씀하신다. 돈에 눈이 먼 발람은 하나님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이 도착하면 저주할 의도를 가지고 출발한다. 주님의 천사가 발람의 길을 세 번이나 막아선다. 그때마다 발람은 천사를 보지 못하지만, 나귀는 천사를 본다. 이 세 사건은 발람이 이스라엘을 저주하려고 시도한 세 차례에 해당한다. 그때마다 주님께서는 발람의 저주를 축복으로 바꾸시는데, 그 축복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려질 풍성한 복으로 가득 찬 예언적 신탁이다. 발락 왕은 분노를 표출하여 발람을 돌려보내지만, 발람은 메소포타미아로 돌아가기 전에 발락에게 예언한다. 미디안의 딸들은 이스라엘 남자들을 자기 신들의 희생 제사에 초대하고, 백성들은 우상에게 바쳐진 음식을 먹고 모압의 신들에게 절하고 성적 부도덕을 범한다. 그 죄는 뒤따르는 재앙의 형태로 하나님의 형벌을 부추긴다.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이스라엘 남자와 그의 미디안 애인을 그들의 장막으로 쫓아가 극적으로 개입하여 그들의 무분별한 정사를 갑자기 끝내고 나서야 비로서 재앙은 멈추었다. +이번 주 포션 커넥션 이스라엘을 축복함. 발람과 발락은 이스라엘 나라를 저주하려고 했지만, 주님께서는 이미 아브라함에게 “너에게 복을 비는 이마다 복을 받을 것이요, 너를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을 것이다”라고 약속하셨다. 유대 민족에게 내린 상호 복은 이방인 제자가 유대민족과 함께 서고 의도적으로 나라를 위해 선을 행하기 위해 노력하도록 격려할 것이다. +포커스 섹션 포커스 섹션은 학습내용의 이해를 돕는 본문 중심의 학습 질문과 보다 깊은 그룹 토론 주제들을 포함한다. 1. 발람 2. 이제 오셔서 이 백성을 저주하소서 3. 인생의 작은 방해물 4. 말하는 나귀 5. 당신의 눈을 열라 6. 저주와 복 7. 욕망의 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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