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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요리

시부야 상하이 라면집! 마라탕! 직접 바구니에 담는 토핑!

작성자이진우|작성시간12.03.05|조회수264 목록 댓글 1






오늘 점심은 시부야역근처에 위치한 상하이라면집 마라탕~ 670엔에 골라먹는 토핑 3가지. 입구앞에 준비된 바가지에 야채나 육류 해산물등의 토핑을 넣어서 점원에게 건네면 다시가 우러난 물에 몇분간 삶은후 면에 넣어주는데 칼칼한 국물에 깜짝놀라 헛기침으로 첨에 고생좀 했지만 쫄깃한 하루사멘같은 면이 부드러우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줘서 하나도 남김없이 깨끗하게 비우고 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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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모테모테걸 | 작성시간 12.03.16 여기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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