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푹포의 웅장함을 엄동설한임에도 불구하고 그모습을 봅니다
얼음도 녹이며 내리는 그 힘찬 폭포수에 얼음은 아예 얼지 못하나 봅니다 감히 함부러 범하지 못할 기운을 느껴봅니다
폭포수처럼 거침없이 쏟아내는 그 힘의 원천을 울 한마음산악회원님의 가슴마다 또롯이 각인 되기를...
국사봉과 옥녀봉의 중간에 서서 옥녀의 전설을 뒤로하고 고개숙여 조아리는 국사봉으로 발길을 돌렸다
기기묘묘한 나무들을 접하며 차가운 겨울산 그 국사봉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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