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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지도 산행하고 왔습니다.

작성자恩姬新郞| 작성시간13.03.03| 조회수1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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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海 風 작성시간13.03.04 역시 작가님의 솜씨는 알아줘야~~~언제나 봐도 멋진 고향의 모습을 한눈에 담아 주심에 감사^^
  • 답댓글 작성자 恩姬新郞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3.04 제가 짐 앉아 있는 것이 태풍에 쓰러진 소나무둥치입니다. 태풍이 얼마나 쎗는지 산 길 곳곳에 쓰러진 나무들이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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