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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사진 방*

[스크랩] 영축산 산행

작성자恩姬新郞|작성시간13.03.18|조회수10 목록 댓글 2

 

영남알프스 영축산

극락암->백운암을 지나 함박등 가는 중간지점

정말 도 닦는 심정으로 오르고 있다.

 

함박재를 지나 함박등 정상

영축산엔 '등'이란 이름을 가진 봉우리가 많다.

바로 뒤에 보이는 곳이 우리가 가야 할 영축산, 좌측으론 신불산이다.

 

저 봉우리들을 따라 내려 가면 영축산의'등'들을 다 돌아 볼 수 있다.

 

드디어 정상에 도착

멀기고 멀고 오르는 내내 급경사라 정말 수도승의 기분으로 올랐다. ㅋ~

 

지인들과 하는 산행

그만큼 서로 힘이 되고 기나긴 산행의 지루함이 없다.

 

정상 등정후 먹는 산밥

맛이 그 어디에 비할까? 바바 먹고 난 뒤 마시는 따뜻한 숭늉 한 잔이 정말 일품이다.

 

정상에서 바라 본 신불산

3.14 눈이 많이 내려 아이젠까지 챙겼으나 따뜻한 봄날에 다 녹아 버리고 이렇게 훤하다.

 

하산길 날머리에서 만난 반야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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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은희신랑의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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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海 風 | 작성시간 13.03.18 영축산 산행 했었네요~~날씨마저 좋아서 오르는 동안은 고행길이였겠지만
    정상정복을 만끽하는 그 짜릿한 희열은 오르지않고서는 못 느끼겠죠
    그리고 산밥을 함께 할수있다는 사람이 있어서 참 행복하다는 걸 늘 잊지마세요^^
  • 작성자恩姬新郞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3.18 네, 고행의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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