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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사진 방*

사천 와룡산 종주산행-(2)-

작성자海 風|작성시간13.04.07|조회수7 목록 댓글 0

들머리를 잘못 들어선 바람에 능선과 골짜기를 두세개를 넘고서야 등산길을 잡았지만

 님 들의 표정에는 하나도 두려움도 없는 것이 진정 산꾼의 후예답게 고향의 어린시절

땔감을 하기위해 이산 저골짜기를 헤매던 그시절이 생각난다네~~

방심은 금물 이라는말이 생각이난다 두번째산행이라고~~그래도 막판에는 첫번재 산행때 못한 종주를

기차바위까지 하고 기차놀이도~~ 칙~~폭~~~칙칙폭폭~~잼난 또 다른 추억의 와룡산 산행

생강나무꽃

 

천왕봉이라 울 고향의 산이련가???

 

진달래도 반겨주네~~~ 가시는 그 길마다 널린 그곷은 사뿐이 꺽지 마시고 그냥 가소서~~

 

 

 

 

무슨 꽃일가???

 

오르다가 힘들면 쉬고 또 에너지를 충전하면 어딘들 못가리~~

널 싱싱한 과일을 가져 오신님 감사~~~

 

풍에 좋다는 방풍을 여기서는 밭에 재배를 하는것을 ㅋㅋㅋ~~~

배낭도 등에 매달린것이 힘들어서 저렇게 자우의 몸으로 푹 쉰다나냐 뭐란다냐~~~

 

와룡골로 올라왔다고 저 이정표가 알켜주네~~

우리도 저 배낭 마냥 자유의 부인 남편의 몸으로~~~ 

쉴 만큼 쉬었으니 아니 아니 작은 공룡이 오면는 눈치껏 출발하고~~~ 

 

짐승은 제 영역을 오물로 남기지만 우린 리본으로 남겨을뿐이네요~~

 

갈듯말듯하는 저 몸들의 편안함을 어이 가잖다할까??

 

 

 

 

신선이 따로없고 도사도 따로이 없으라~~~

 

무거운 중생의 업을 하나씩 메고서~~~

무거워도 미소는 밝게~~

오봉산의 돌탑에 견주줄수는 없지만~~~

그래도 망중한은 계속되고

오르다가 지치면 도 쉬고서 벅찬 가슴에 싱싱한 에너지도 충전시키니

도 다시 힘을 얻고서 전진이다~~

맛나게 이렇게 이걸 먹기위해 산에 온다던~~~

 

 

 

 

가금은 뒤돌아 올라온길을 되돌아 볼줄도 아는~~~

 

 

 

 

 

공룡의 등잔등을 타기전에 난코스를 깡~~뭉게고~~~

또 전진이다

휘어진 공룡의 등잔등이 어지럽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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