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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숙미용경영칼럼

[스크랩] 대박 매장의 입소문 마켓팅

작성자오진숙|작성시간10.01.09|조회수51 목록 댓글 0

우리가 살고 있는 주거상권이나 유동인구가 많은 대학가주변 상권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신규오픈을 하거나 업종을 변경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그러나 신규로 오픈해서 6개월

이내 자리를 잡기까지 전쟁에 가까운 노력을 하지만 역부족일 경우도 많다.   필자가 만나본

대박매장들은 처음부터 지속적으로 '입소문 마케팅' 을 생활화하고 습관화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최근 분당지역에 오픈한 한 제과점의 사례이다.   이 제과점은오픈 6개월 전 상권을 결정하고

인테리어 공사기간 동안 인근지역에 있는 APT, 연립주택, 유치원, 미용실, 병원, 약국, 안경점,

옷가게등을 상대로 3개월간 마케팅 지도와 영업 전략을 수립해, 오픈전에 잠재고객200명을

대상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주요 핵심 컨셉인 "건강한 빵은 어머니의 정성으로굽겠습니다." 라는 내용을 토대로 쿠키와

간단한 음료수를 준비해 APT 부녀회,동대표,개인사장님들을 하루에 10명씩 만나 친분관계를

만들었다.    그리고 식생활 패턴과 건강빵에 대한 설명을하고 2번이상 추가방문을 하면서,

속으로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빵을 만들게 해달라고매일 기도했다.   또한 오픈전에 관리해 두었던

단골고객들이 천사처럼 몰려와 빵을 맛있게 먹고, 빵을  다른 이들에게 추천하는 장면을 하루에도

수십번씩 상상하며 잠재의식속에 그리기도 했다.

드디어 오픈하는날, 준비된 200여명 분량의  빵은 오후3시경에 전부 팔려나갔다.  작은 제과점은 한 달

내내 화장실갈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빴고, 고객들과 빵으로 인테리어가 되어 있나하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두 번째 달부터는주말에는 지역특성에 접합한 건강빵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평가를 받았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제빵동호회와 주부모니터링 제도를 통해 추천 마일리지 제도를 시행했다.

고객들에게 음반,학용품,서적 등의 이벤트 선물을 한 이 제과점은 오픈3개월 만에 단골고객 300명을

확보했으며, 단골고객들에게 매주 건강소식과 관련한 내용을 이메일과 프린트물로 주고있다.

6개월이 지난 지금은 매출이 안정되고 단골고객들이 전체 매출에서 80% 이상을 차지하면서 상권내에서

당당한 대박 매장으로자리 잡아가고 있다.

불황의 늪에이 길어질수록 기회는 항상 찾아오기 마련이며, 뜨거운 열정과 지역사회에 대한 사랑과 나눔이

기적을 만드는 것은 진리라는 생각이든다.   대박매장과 쪽박매장을판가름 하는경영난으로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신 음식점 운영자 여러분, 지금 이 순간부터라도 대박 매장 성공DNA 를 가동시켜보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입니다! 

  혼자보기가 아까워 올려 봅니다!

개인적으로 입소문이 제일 나은 것 같습니다~~  물론 노력은 곱절로 해야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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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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