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에 못 먹을 밥은 오늘 점심에 성힁산두 가서 먹었다. 날씨가 꽤 덥다. 하민이는 태권도가고 하린이는 나비랑 보자마자 키즈카페간다고 해서 나만 집에 옴. 배부르고.,졸리고.,
빨래하는 동안 잠깐 잠듬. 집 정리하고 집에서 일하다가 오빠가 데리러 와달라고해서 픽업하고 하린이는 과일사달라고 노래를 불러서 마트가서 과일을 사왔다.
집에서 거래처들 부가세를 정리하는데 이게 맞는건가...갯수가 너무 많은데..쩝...혼란스럽군.
하민이와 하린이가 잘 노는 건 정말 좋지만 그게 왜 항상 밤 10시일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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