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나의 하루

2026년 6월 8일(월) 또 시작

작성자순용|작성시간26.06.09|조회수12 목록 댓글 0

또 한 주가 시작됐다.
아이들 깨우고 먹이고, 준비시키고, 출근.
피곤하지만 출근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오늘은 원천세 정리하고 성실준비.
2달만 더 버티자..!!ㅜㅜ 쉬지않고 일하다가 6시 퇴근! 1호선도 바로 와서 7시에 집 도착.
오빠는 하민이 치과치료하고, 하린이랑 윤쉐프가서 빵드심. 맛나거 먹으면서 춤추고..신났다던데ㅎㅎ 그런 모습 나도 보고싶다.

집에 와서 이것저것 주워먹고 일하려고 했는데 걍 피곤해서 누움. 내일로 미루,,,,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