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에 일어나는 것도 힘들어서야..;;
저녁 11시에 자는데도 피곤하네..
다시 여유가 생겼으니 출근길에 책을 읽어보자.
원천세 하다가 마지막쯤 성실잡아서 하나 거의 끝냄.
부가세하다가..성실하다가 원천하다가..ㅋㅋ
난리네,.
11일에 출근하기로 한 분도 안온다고 연락왔단다.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거냐..
나야 뭐 내코가 석자지,
집에 오니 7시.
6시 전에 도서관 갔다온 하린이는 또 산책가겠다고 떼 써서 결국 아빠와 산책하고 옴.
저녁먹고,,하민이는 배가 안고프다고해서 과일만 먹고 패스. (두부2조각, 진미채 1개, 메추리알 2개 드심) 하민이와 하린이 식성을 바꿔야할듯..;;
돈을 버니 10시에 재우면서 쇼핑을 하게 된다. 그래봤자 생활용품들이지만, 오늘은 2년 정도 망설이던 갤핏3를 샀다. 할인을 엄청 하길래 큰 맘먹고 하나 삼. 이제 이번 달은 그만 사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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