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끝나고 만나기로 한 대리님과 팀장님을 만남.
오전에 등원시키고 출발.
2달의 썰이 너무 길고 도파민터진다.
나도 계속 다녔다면 진짜 너무 힘들고..일을 못했을 듯.ㅜㅜ
점심먹고 4시까지 얘기듣다가 온 듯..;;
이 모든 얘기가 2달 만에 생긴 일이라니..;
진짜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
대리님이랑 밀린 이야기는 다음으로 미루고..
하린이 하원시켜서 집에 왔다.
망구네 에어컨 청소구경갔다가ㅋ 하린이가 망구과자 다 먹음. 부끄럽지만 먹고 싶은 건 확실하게 의사표현하는 하린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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