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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

2026년 6월 14일(일) 갤핏

작성자순용|작성시간26.06.15|조회수15 목록 댓글 0

저번 주에 상여받은 기념으로 갤핏을 샀는데 요즘 수면패턴을 보느라 계속 차고 잠을 잠.

2년 전부터 사고 싶었는데 마침 상여받고, 세일도 하길래 샀다. 수면시간은 적정한데 깊은 잠을 못자네. 그래서 매일 피곤한 건가..

오늘은 교회 설거지당번. 재정부갔다가 설거지했다가 다시 재정부..밥은 못 먹어서 어제 시나가 준 떡을 허겁지겁먹고 설거지함..;

그래도 일을 다하고 커피한 잔 하는게 위로가 된다.

하린이는 어제 컨디션이 안좋다가 밤부터 열이 났다.
예배만 드리고 아빠랑 병원 다녀옴. 목이 부었단다.
2달만 건강해다오ㅜㅜ

오후 예배드리고 집에 오는데 배가 고파서 다같이 맥도날드가서 점저를 먹음.
하민이도 점심을 안 먹었단다..;;

감자튀김을 전투적으로 먹는 하린이ㅋㅋㅋ
집에 와서 나는 다시 일하고.,하린이랑 하민이는 심심하다고 하면서 계속 노는데 그 모습이 너무 귀엽드라..ㅎㅎ 심심함에 몸부림치면 거실을 배회하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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