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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

2026년 6월 15일(월) 하린이 낮잠이불

작성자순용|작성시간26.06.16|조회수11 목록 댓글 0

아침에 약 챙기다가 낮잠이불을 깜박함ㅜㅜ
지하철역에서 연락받아서 급하게 하민이한테 전화했는데 안받네.
학교로 연락해서 하민이한테 부탁했는데 원칙은 애들 외출이 안된다고ㅜㅜ
선생님께 부탁해서 3교시끝나고 잠깐 갔다오는 걸로.. 하민이 덕분에 문제해결.
하민이가 다 커서 다행이야..,,;;

오늘은 주말에 쌓인 업무하느라 오전에 다 보내고 오후에는 성실하나 끝내고..부가세는 집에서 하는 걸로.

퇴근하는데 도봉산에서 신아만남ㅎㅎ
애들이랑 저녁먹기로 했다고해서 하린이 데리고 같이 저녁먹음. 피자가 불닭볶음면. 처음먹는 조합인데 맛이 깡패네....ㅎㅎㅎ
집에 갈때쯤 하린이가 적응해서 집에 가기 싫다고 함;;ㅎㅎㅎ

집에오니 9시 30분 언능 씻기고 정리하고 자려는데 하린이가 간지럽다고 1시간 동안 긁으면서 잠을 못자네...올 여름도 모기와 전쟁이구나.
1시간 정도 일하다가 졸음이 몰려와서 침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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