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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

2026년 6월 17일(수) 매일이 긴장

작성자순용|작성시간26.06.18|조회수8 목록 댓글 0

출근하고 퇴근하고 육퇴하고 1시간 더 일하다가 자는 게 일상이 됐다. 어제는 배달대행이 분기별로 뜨기때문에 중간에 폐업한 곳은 직접 확인해야하는데 그걸 몰랐네..; 다행히 금액이 크지 않아서 수정신고는 안하는 걸로..
뭐가 실수가 나올 지 몰라서 긴장하게 된다. 결재해주는 사람도 없으니.. 모르면 모르는대로 신고하게 되네..;;

성실은 3개 끝나고 하나 남았다.
마감할 때마다 오류가 떠서 옆에 매니저님한테 몇번이나 물어봄..;

요즘은 1호선이 바로 와서 퇴근이 1시간 걸림.
하이닉스가 신고기 찍었는데 그때 판 1주가 아른아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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