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남은 성실 오늘은 끝내야지..하고 있는데.,이런 복병이었다.
세무에 대해서 잘 아는데..자기가 소득을 정해놓고 협상이 안되네. 결국 팀장한테까지 토스했지만 결론이 안나오네.
퇴근할 때까지 실랑이하다가 일단 퇴근! 머리아파..급 두통..
오빠가 하린이데리고 병원가서 나도 지행에서 내림.
저녁은 하린이 픽으로 돈까스와 우동을 먹고ㅎ 오빠는 약을 받아옴. 집에가서 하민이 밤해주고..육퇴~
내일 쉬는 날이라서 마음이 편하구만.
내일 걱정은 내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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