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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

2026년 6월 19일(금) 베트남쌀국수

작성자순용|작성시간26.06.20|조회수15 목록 댓글 0

오전에 등원시켰는데, 축구응원 단체티를 깜박했네. 급하게 10시 전에 가서 티셔츠만 보냄ㅎㅎ

집에서 축구안보고 일하다가 점심은 망구랑 베트남쌀국수를 먹으러 갔다. 새로 생긴 곳인데 베트남 사람이 운영하는 것 같아서 가봤는데 역시 맛있네ㅎㅎ

새로 오픈한 이디야가서 커피까지 마시고 헤어짐.
하이닉스가 너무 올라서 이익실현을 위해서 한 주 있던거 팜. ㅎㅎ더 살껄..하며 아쉬움맘이 더 크다.

집에 와서 더 일하다가 하린이 하원시켰다.
비가 오니 장화신고 우산쓰고 첨벙첨벙하다가 빵까지 야무지게 2개나 먹고 드디어 집으로.

오빠는 피곤했는지 하린이 책 읽어주다가 9시에 잠듬. 하민이는 12시까지 자기 어렸을때 만든거, 사진, 상장을 다 가지고 오더니 자기 일생을 돌아보더니, 감회가 새로운지..혼자 뿌듯해 함.

마지막 빨래까지 정리하고 육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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