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라이프찌히에서 남서쪽에 위치하고 있는 뢰켄 마을은 독일 중부 지역의 작센-안할트주,
Burgenlandkreis 자치구에 속해 있는 인구 약 170여명의 작은 마을로 87번 연방 국도가 연결되는
라이프찌히(Leizpig)와 바이센펠스(Weißenfels)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신은 죽었다' 라는
명제를 남긴 실존주의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가 1844년 마을 교구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곳으로
바이마르의 정신병원에서 사망후 매장된 교회가 있는 마을이기도 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