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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사이저의 활용법--전자 드럼의 활용법

작성자향기|작성시간06.10.08|조회수483 목록 댓글 0
 

 

********신디사이저의 활용법*********

 

예전에 강의한 내용도 있지만

아직도 활용을 못하거나 예산 낭비 또는 비적절한 선택으로 활용도와 효과를 잃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들을 보면서

여기서라도 한 분이라도 도움을 받길 원하며 짧게 전자 악기의 활용에 대하여 말하려 한다.

원래는 음향을 전공하고 음향컨설팅과 엔지니어교육을 했지만,

리고 한국 교회의 엉터리식의 음향 시공을 지적하고 말해 왔지만,

그에 못지 않은 전자악기에 대한 활용에 대해서도 지적할 사항이 많다.

교회 음향에 대해서는 논외하고, 간단하게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자 악기의 활용에 대하여 말하고저 한다.

교회에서 사용될 수 있는 전자 악기는 크게 두가지 연주 형태가 될것이다.

독주형과 합주형의 악기이다.

독주형은 큰 전자 오르간이나 파이프 오르간 등을 말하고

합주성격의 형태는 신디사이저(키보드), 피아노, 포터블 전자오르간 종류들이겟다.

 가능하면 교회에서 합주형태의 악기를 선택하는것을 개인적으로 권하는 바이다.

왜냐하면 잘 치는 연주자 한 두사람 밖에 없다고 해서

정 반주자라는 명칭으로 그사람에게 독주형 악기를 연주시키는 것은

후진을 양성하는데 바람직하지 못하고 더많은 인재들을 썩히고 있다는 결점이 있기 때문이다.

즉 잘 치지 못해도 합주형태의 악기들을 편성해서 여러명이서 자기가 연주 할수 있는 만큼의 연주에 동참하는 형태가

앞으로도 교회의 음악적 발전에도 상당한 잇점이 있기 때문이다.

합주형 악기와 독주형태의 악기를 함께 연주 할 수 있는 방법과 활용에 대해서는 다른 기회로 미루고...

이제 여기서는 합주형태의 악기로 쓰일 수 있는 악기 중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신디사이저의 활용에 대해서만 말 하려한다.

아직도 신디사이저와 키보드의 차이를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

키보드를 구하여 얼마 못쓰고 사장시키는 교회가 많은것을 볼때 안타 깝기만 하다.

키보드와 신디사이저의 기술적 알고리즘의 설명은 그만 두더라도

일단 간단히 말하면, 키보드는 아무리 좋아도 신디사이저의 소리를 따라 갈 수가 없다.

모르는 분들이 키보드를 선택 하는 이유는 키보드는 기기내에 스피커가 달려 있고 리듬 박스가 달려 있어서

얼핏 듣기에 화려한 연주(포퍼먼스)를 구사 하기 때문에 그 외형적 소리 때문에 선택 한다.

그러나 키보드와 신디(신디사이저-이후 신디라고 서술)한 가지씩의 소리를 비교한다면 소리의 차이는 엄청난 것이다.

(물론 신디사이저도 여러 수순으로 나눌수 있고 키보드로 그렇다.)

예를 들어 피아노 소리나 스트링 소리 한가지씩 선택하여 키보드와 신디를 비교한다면 키보드를 선택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또 교회에서 키보드의 자동 리듬박스 기능을 이용하여 반주하는 경우가 드믈것이고,

 한다 하더라도 기계적인 리듬과 템포에 마추어 부르다 보면

영감성과 음악적 감성이 없서저 차라리 반주 없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여러가지 자동리듬의 소리에 현혹되어 카보드를 선택하지 마시길....

(많은 교회들이 구입해서 얼마 안쓰고 창고에 처밖아 두고 있슴)

아무튼 간단히 말해서 성능과 음질 차이에서 키보드 보다는 신디를 선택하는것이 좋을 것이다.

다음 신디의 구입과 선택 요령이다

신디는 당연히 저가형과 고가형이 존재하고 그에 따라 음질의 차이도 난다.

가격대에 따라 소리의 음질 차이가 많이 나는 회사도 있고 비교적으로 차이가 적은 회사도 있다

또 한가지는 아무리 비싼 신디사이저라 하더라도 모든 소리가 다 좋은 것은 아니다.

즉 그 회사에서 잘 만드는 소리가 있고 비교적으로 못 만드는 소리도 있는것이다.

즉 한 회사에서는 피아노소리를 잘만들지만 반면 브라스 소리는 영 아닌경우...

또 다른 회사에서는 그 반대 일 수도 있는것이다.

즉 선택 요령은 비싼 한대의 악기를 사는것이 아니라

한대 값으로 원하는 소리를 잘 만드는 회사의 것을 각각 선택 하여 구입 하는것이다.

설명하자면,

오르간과 스트링을 연주 하려 한다면 오르간 소리를 잘 만드는 회사의 신디와 스트링을 잘만드는 회사의 신디 두대를 구하는 것이다.

300만원 짜리 한대에서 나오는 오르간과 스트링 소리보다

각각 150만원 짜리의 스트링과 오르간소리가 좋은 회사의것 두대를 구하는것이 더 좋은 소리를 얻는다는 것이다.

비록 딱히 연주 할 사람이 한 사람밖에 없다 해도 두대를 혼자 연주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다시 반복하지만 비싼 가격대로 악기를 선택하지 말고 소리에 마추어 선택 하라는 것이다.

 

이제 두번째 팁이다. 신디사이져는 연주를 입력하는 키보드 부분과 소리를 내 주는 모듈의 두 부분으로 나눈다.

즉 이 두부분이 합쳐저 있는 형태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신디의 악기이다.

 그러나 필요에 따라서 이 두 부분을 따로 구할 수 있기도 하며,

이 사실을 알고 있는것은 훨씬 경제적이고 활용성 있게 하는것이 된다.

가령 우리에게 소리가 나뻐서 잘 사용하지 않고 굴러다니는 않는 키보드가 있다고 한다면, 그 키보드를 사용하는 것이다.

악기점에가서 소리들 들어 봤는데 그 신디사이저의 소리가 너무 좋은데 비싸다?

그럼 그 신디의 모듈형을 구한다

(신디의 모듈이란 그 신디의 소리가 들어 있는 햄심 부품이다)

대부분 모듈은 일체형 신디보다 가격이 50%이상 저렴하고

중고로 구입한다고 해도 사용상 달아서 성능이 저하되는 부분이 없어서 새것과 중고는 별 차이가 없다

(경제적 여건을 생각 한다면 중고로 구입하길권함..)

다시 설명 하자면,

안쓰는 키보드에 싼 신디사이저의 모듈을 연결해서 쓰면 신디사이저를 한대 구한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요즘에는 트라이톤이 왔지만

오히려 그 전모델인 트리니티는 클레식하고 교회쪽에 적합한 음색으로 더 만이 찾고 있는 기종이기도 하다.

이 트리니티 신디는 세계적으로 유명했고 300만원이 홋가하던 고급 악기였다.

그러나 지금 키보드에 트리니티 소리가 있는 tr-rack 모듈은 중고로 3~40만원이면 구할 수 있고,

키보드에 연결해서 쓰면 그 유명한 트리니티를 한대 소유한 것과 같은 것이다.

키보드를 놀리거나 버리지 말고 신디 모듈을 연결하여 활용하자.

또 그 반대로 신디 한대가 있는데 연주하려는 사람은 2~3명이 된다면...

소리가 들어있지않은 건반 만 있는 건반신디(마스타 건반이라고도 함)만 사서

한대 있는 신디에 연결하면 두명 이상이서 한대의 신디를 연주 할수 있다.



이 건반만 있는 신디건반은 싸게 10만원대부터 있고

그것도 없다면 놀고 있는 키보드에 있는 신디를 연결하여 신디를 둘이서 연주하면된다.

설명이 좀 어려운가?

잘 이해가 안되시면 http://cafe.daum.net/jnuoon3로 방문하여 계시판에 문의 하시든가

016-309-1961로  연락 주시면 개인적인 설명을....

암튼 어쨋든,

하여튼,

현재 신디가 있는데 소리가 않좋거나, 아니면 그 신디에 잇는 소리 이상 다른 소리를 원할경우,

혹은 놀고 있는 키보드를 활용 할 경우 10만원대 부터 살 수 있고

쓸만한 신디 모듈을 구해서 신디나 키보드에 연결해서 사용하라.

또는 신디 하나대밖에 없는데 둘 이상이서 연주 하고 싶으면

건반만 사거나 있는 키보드에 연결하여 그 신디를 둘이서 연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여러대를 구 할 경우에 한 회사것만 구하는 어리석음이 없기를.....

그리고 제발 정반주자 한사람만 정해 놓고 한사람만 반주를 시키지 마시길....

합주형태의 연주 편성을 가지고 후진을 계속 길러 내시길....

찬양단을 구성하고 싶어도 방법이나 현실적인 이유에 못하시는 분들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조언을 드리겟슴..

반주자가 한사람밖에 도무지 없다고 하는 교회들 보면 3~4명의 연주자들이 숨어 있다...

허접한 팁 들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샬롬....

 

 

****** 전자 드럼의 활용법*****

 

 

 

요즘엔 전자 사운드가 활용 안되는곳이 거의 없을 정도 이다.

좀더 리얼한 소리를 위해 실제 어쿠스틱 악기의 음을 직접  셈플링하여 사용하는  방식을 취하기도 하지만

결국은 전자적인 프로그램을 사용하기는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접하는 음반의 80~90% 정도가 전자 악기의 소리라는것을 알고보면 놀랍기도 할 것이다.

전자악기를 잘 활용하면 오히려 실제 악기를 연주 하는것 보다도 더 좋은 소리로 더 효과적으로 사용 할 수가 있다.

예를 들어 경제적 여건상 비싼 기타를 쓰지 못하고 신디사이저의 기타 소리를 연주한다면

그 신디사이저의 기타 소리가 더 좋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신디사이저의 기타 소리는 아주 고급 기타소리를 샘플링 햇기 때문이다.

(샘플링이란 비싸고 좋은 기타소리를 직접 녹음하여 샘플을 만든다는것을 말하는데,

 그 샘플을 쓰기 때문데 저가의 기타 소리 보다는 좋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필자가 음향을 공부할때 실제 파이프 오르간과 전자악기의 파이프 오르간의 음향을 실험 하는 일이 있었다.

600개의 스피커와 거기에 따르는 엠프들을 설치해 놓고 신디사이저의 파이프오르간을 연주 하고,

실제의 파이프오르간의 소리와 비교하는 일이었는데 놀랍게도 전자 파이프오르간의 소리를 더 좋다고 평가하는 결과가 나왔었다.

물론 음향의 조건에 따라 더 나빠질 수도 있고 더 좋아 질 수도 있을것이다.

나는 돈이 없어서 싼 연습용 드럼을 사용할바엔 이 전자 드럼을 사용하길 권한다.

왜냐하면 소리가 더 좋기 때문이다.

(고급 전자드럼의 소리를 샘플링 했기 때문에...)

또 드럼 연주자가 없을 경우에 이 전자드럼을 사용하길 원한다.

또 공간이 작아서 드럼을 놓을 만한 공간이 없을 경우에 이 전자 드럼을 사용하길 원한다. 

왜냐하면 볼륨을 얼마든지 상황에 맞게 조절하여 발란스를 마출수 있기 때문이다.

공간이 적은데 드럼을 갖다놓고 연주하면 그건 아기가 아니라 소음 기계이며,

그 드럼 소리에 따라서 다른 악기와 마이크의 볼륨이 따라서 커질수 밖에 없은것이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찬양 활동에서 필요이상으로 지나치게 찬양단의 사운드가 크다는 사실....

또 너무 넓고 큰 장소에서 마이크를 잘못대거나 잘못 설치 하는것 보다 이 전자 드럼을 사용하면 오히려 더 소리가 잘 전달 된다.

한 교회에가서 찬양단 연주를 교육할때, 

저가형 드럼을 사용하는데다가 드럼소리가 너무 퍼지고 지저분해서 전체적인 사운드가 지져분 했다.

따라서 찬양단의 연주가 음악 연주라기 보다는 소음에 가깝고 은헤롭지 못했다.

드럼 때문에...

그래서 그 드럼대신에 전자드럼을 건반으로 연주 햇다.

결과는 훨씬 깔끔하고 깨끗했고 분위기가 좋았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전자드럼의 사용에 대하여 이야기 한다.

음악에 비트(박자감각)가 없다면 참 맥빠지고 활기차지 못하게 될것이다.

그래서 이즘에 교회안에서도 찬양 활동 하는데 드럼을 사용하기 원하는 경우가 많다. (아주 고리타분한 고려짝시대의 교회가 아니고서는...)

그러나 드럼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의 한두가지의 이유를 본다면,

작은 교회의 경제적인  사정,

또는 공간이 작아서오는 공간 부담 등을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거기에 더 한가지를 추가 한다면 드럼을 연주 할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이 세가지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하고저 한다,

 

 첫째, 연주자가 없는 경우....

이 글에서 말하는 것은 전자드럼을 말하는것이다.

아울러 전자 드럼을 연주할 수 잇는 부분을 말하고저 한다.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모든 교인이 손가락의 장애를 갖지 않고 있다면 어느 교회든지 전자드럼을 사용 할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전자드럼이란 반주기에서 나오는 자동 리듬연주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악기와 함게 합주를 할수 있고 사람이 직접 연주할 수 있는 전자드럼을 말한다.

반주기가 드럼을 연주하게 한다면 느리거나 크거나 하는 감정 표현을 할 수가 없어 영감성도 떨어지기 마련이다.

(될수 있는대로 반주기를 사용하지 맙시당..)

또 이 전자 드럼을 연주 하는 방법은 세가지 인데

그중에 한가지는 컴퓨터에 연결해서 컴퓨터의 프로그램이 연주하게 하는 방법과

사람이 건반을 직접 처서 연주 하는 방법, 

그리고 패드(센서가 부착된 판)을 두드려서 연주하는 세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방법은 컴퓨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반주기의 연주나 다름 없으니 논외하고,

둘째와 세째 방법이 교회에서 사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것이다.

건반을 이용하여 사용하는 방법.....

거의 모든 신디 사이저에는 드럼 소리가 들어 있다.

이 드럼을 자동으로 연주 하게 할수도 있고 사람이 직접 건반을 처서 연주 할 수도 있다.

그 드럼을 아래와 같이 사람이 직접 연주하면 된다

 

플레이보턴을 눌러주세요

이 드럼 연주법은 직접 가르처 주어야 하는 부분 이므로 여기서는 생략 한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서 아주 빠르게 습득할 수도 있고 박자 감각이 없으면 좀 느릴 수도 있다.

어떤 교회에 가서 이 전자드럼 연주법을 가르처 주었는데 단 30분 만에 바로 연주 가능한 사람도 있었다.

특히 건반으로 전자드럼을 연주하는 방법은 일반적으로 형제 보다는 자매들이 더 쉽게 잘 연주하는 경향이다.

드럼을 칠만한 형제가 없어도 자매중에 아무나 가능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교회에서 전자드럼 연주가 가능하다.

 

두번째 방법....

패드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이 패드는 건반을 연주하는 방식보다 좀더 어렵고 시간도 걸린다.

하지만 건반을 여주하기 싫어하고 뭔가 액티브하게 두드리는 방식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이 패드는 상품화 하여 판매되는 저가부터 고가까지 있고,  혹은 직접 제작을 하여도 된다.

드럼을 치는것처럼 좀더 동적으로 연주하길 원한다면 아래 참고 동영상 처럼 직접 제작하여 만들어 보기 바란다.

왜냐하면 시중 제품의 패드는 대부분 작게 나오기 때문에 동적이지 못하다.

아래 드럼은 우리가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는 제품이고 교회 예배때 직접 사용한 예이다.

 

 

바로 밑의 주소는 우리가 만든 전자 드럼을 사용한 집회의 자료인데

동영상에 그 전자드럼을 사용했습니다.

 

전자드럼의 장점을 다시한번 말하자면;

장소가 아주 적어서 드럼을 놓기 힘들거나 너무 시끄러워질 경우나,

장소가 너무 커서 드럼의 소리가 뒤에까지 전달 되지않아 마이크를 설채 해야 하며 그 마이킹이 별로 탐탁치 않을때...

또 전자드럼은 비용에서도 아주 적게 든다.

신디사이져 하나대만 있으면 바로 연주 할수 있으며,

혹은 흔히 소리가 않좋아서 처밖아두는 키보드 같은것만 있어도 연결해서 연주가 가능하다.

신디사이저의 활용법에 대한 강의은 다음에 따로 싣겠다.

 전자 드럼을 연주하는데는 두가지의 장비와 방식이 있다.

기존에 신디사이저가 잇는 경우에는  그 신디 사이저를 사용하면 되고,

있더라도 따로 드럼을 연주하기 원하거나  처음 구입을 할때는 드럼 모듈과(드럼 소리가 들어 있는 기기) 건반이나 패드가 잇으면 된다.

드럼 소리는 신디사이저에 들어 있는 소리보다 전문 드럼모듈의 소리가 훨씬 더 좋은것이 일반적이다.

미국 엘리시스사에서 나온 D4라는 모델을 적극 추천한다.(물론 경제적 사정이 않좋은 교회들을 전제한 글이기 대문에...)

이 모델은 좀 오래 되기는 햇지만 소리는 정말 좋다.

그리고 모듈이라는것이 작동하는 기기 같이 쉽게 고장 나거나 소모되는 성질이 아니라 고장나면 소리가 않나고 소리가 나면 신품이나 다름 없다.

더구나 이 제품은 소리는 지금 나오는것이나 별 다를바가 없는 반면에 중고가가 엄청 많이 떨어 졋다는 것이다.

전자 드럼을 연주 하기 위해서는 이 모듈외에 건반이나 패드같이 입력하는 기기가 필요 하다.

건반은 안쓰는 키보드나 싼 건반을 구입해서 사용하면되고 패드는 구입하거나 우리 처럼 만들면 된다.

모듈과 건반을 다 중고로 사용한다해도 25~30만원이면 충분하며, 

신디사이저가 한대 있다면 건반만 10여 만원이면 충분하다.

찬양의 분위기를 좀더 활기차고 생동감잇게 ....

전자드럼을 사용하자.....

없는것 보다는 몇배 백배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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