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부 경고에 해당하는 경우 하루 안에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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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부 강등에 해당하는 경우 10분안에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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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언냐들 :)
나 또 왔어 :)
나 착해 ? :)
보기싫었다구?! 그래도 봐
저번 글은 내가 글을 쓴 역사상 처음 달린 숫자였징
아주 기분조아써 :)
오늘은 슈퍼주니어 공식커플 편이얌 :)
봤더라고 그냥 넘어가라구 :)
내 목표는 타팬이 읽는고얌
타팬들 내 글읽으면 댓글좀 남겨줘 나 타팬인데 읽겠다구
사랑해 :)
1. 비타민 [백색여우]
커플링 : 강특
수위 : 읽은지 오래되서 기억이 안난다
추천 이유 : 리얼물이야 꽤 재밌구 아기자기한 맛이 나지
아구 좋다 :) 아기자기하고 좀 귀여운 맛이 좋아
그런 팬픽 좋아하면 읽어보면 좋을꺼얌. 그렇게 길지도 않암 :)
아 근데 작가가 초보인지 문체는 그닥이었어 내 객관적인 생각으론!
영운이가 심히 많이 느끼해
내용 [스포]
" ..... 다음부턴 섣불리 행동하지 않을게. "
" ....... "
" 근데 잠도 어쩜 이렇게 다소곳이 자냐. "
" ....... "
" 이러다 누가 잡아가면 어쩌려고. "
내 머리를 천천히 쓸며, 믿기지 않을만큼 나지막히 내 귓가로 들려오는 김영운의 간지러운 목소리.
" ..... 그나저나 정말 예쁘다, 우리 천사. "
2. 이봐, 넌 기적을 믿어? [이특이대세다]
커플링 : 강특
수위 : 츕츕츕
추천 이유 : 엊그제 재탕을 끝냈지.
흠 이특이 대세다님이 많이 유명하시죵 지금은 블랑쉐로 활동하고 계시눈뎁
아웅 초기 작품이신가봐요. 근데 너무 재밌어요
근데 답답해요 둘다 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길어요 히히히히히
제 핸드폰으로 정확히 9481장 히히히히히
아! 마지막에 은해 번외도 있어염 :)
내용[스포]
"얘기나 들어보자. 어떻게 된 일인지."
말 해도 될까?
나는 잠시 머뭇거렸다.
"이제 와서 입 다물껀 뭐야. 차라리 확실하게 알고 넘어가는 게 낫겠어."
"알면...알아도 달라질 건 없잖아. 상처받는 건 마찬가지야.."
"상처받는 걸 두려워 하지 마. 그게 무서워서 피하면 달라질 게 없는 거야."
그 말에 설움이 복받쳐 나는 그동안의 일을 말하기 시작했다.
".....희철아."
"응."
"나...영운이 많이 좋아해."
"....."
"나......이상해?"
고개를 들어 희철이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희철이는 나와 눈이 마주치길 원하지 않는 듯 계단을 빤히 내려다보았다.
"이상..하구나.."
"....정상이면 그게 이상한거지."
맞아. 니 말이 맞아 희철아.
"그럼.....내가 혐오스러워?"
그런 말을 해 놓고 스스로 부끄러워졌다.
당연한 거 아냐.....맨 처음에 영운이를 좋아한다는 걸 알았을 때도 내 자신이 혐오스러웠는데.
"에이, 그건 아니다. 아무리 그래도 내 친구 박정순데-"
"..친구라고 말하는거 오랜만에 들어본다."
"그걸 맨날 말로 해야하냐."
머쓱해진 희철이가 턱 끝을 매만졌다.
고마워 희철아.
왠지-누군가에게 털어놓으니까 불안하기는 커녕 오히려 후련하다고나 할까.
3. 매저키스틱라이프[작가좀알려즈세요]
커플링 : 은해
수위 : 아주아주 높습네다
추천 이유 : 아우 은해계의 레전트 팬픽이죠 암요 그렇고 말구요
너므너므 재밌어요 진짜진짜 재밌어요 진짜 은해 팬픽의 레전드 중의 레전드에요
아 근데 궁금한게 있아요 매저키스틱라이프 뜻이 머에여?
내용[스포]
‥있잖아, 이혁재.
「 ‥ 더러워 」
열다섯,
처음 만난 너의 입에서 튀어나온 그 잔인한 한마디가 내 심장에 박힌 그 순간부터
우리의 지독스런 악연은 시작 된 거야.
「 ‥ 아빠랑 그 여자는? 」
「 그 여자가 아니라 우리 엄마야. 」
「 ‥ 나한테는 그 여자야. 」
「 내가 너네 아빠한테 그 남자라고 하면 기분 좋겠어?! 」
「 이동해. 」
「 왜, 이혁재! 」
「 너 그렇게 나한테 두 눈 부릅뜨고 대들면, 어떻게 되는지 알려줘? 」
열여섯,
우리 엄마와 너네 아빠가 결혼 1주년 기념 여행을 떠난 그 더웠던 여름, 금방이라도 깨져버릴 듯 삐걱거리던 네 식구가
거실에 앉아 TV를 보며 건조한 대화를 나눠야만 했던 그 거실 소파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나를 네가 억지로 안았을 때를 난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해.
「 싫어‥ 윽, 하지 마, 으읏‥. 」
「 더 소리 질러봐‥. 씨발- 」
싫다는 내 머리채를 잡아 쥐고 억지로 네 페니스를 내 입에 물렸을 때의 그 치욕감. 그리고 날 바닥으로 내팽겨 치고 그대로 내 옷을 찢겨 내려가던 네 잔혹함. 울부짖으며 살려달라고 애원하던 내 뺨을 거칠게 내리치던 네 손바닥 끝에서 느껴지던 통증. 거칠게 찢겨져 나가던 힘없는 내 옷자락, 그때 TV에서는 그 흔한 드라마가 하고 있었어. 너에게 안겨서 미친년처럼 신음을 내뱉는 그 순간에도, TV속 그 여배우는 환하게 웃고 있었어. 난 그 여배우의 대사까지도 기억해. 보고 싶다는 말, 수천 번 말해도 부족해- 라는 대사였지.TV속 그 여자가 환하게 웃으며 남자주인공의 품에 안겨 쑥스러운 한마디를 내뱉을 때, 나는 등 뒤에서 느껴지는 내 거친 숨소리와, 그리고 하체에서 느껴지는 극한의 고통 속에서, 그 잔혹함 속에서, 그 잔인함 속에서, 미쳐버린 이동해는 희열을 느꼈지.
열여섯의 나는,
열여섯의 너에게 망가져버렸어.
4. 나는이동해를죽이지않았어요[앵두]
커플링 : 은해
수위 : 없어요 :)
추천이유 : 음 뭐라해야되죠.. 저는 이거 몇번 읽었는데도 이해가 가지 않는 팬픽이에요
무슨 머릿속 전화기로 수신한다? 그런내용인데..
제머리가 돌머린가봐용 흑흑 짧아요 무척 짧은데요 임펙트가 강하게 남아요
저는 꽤 볼만했답니다 :)
내용[스포]
" 밥 먹을래? "
" 아뇨, 그냥 갈래요. 늦었어요. 아, 맞다. 내 핸드폰. "
" ....어머, 너 핸드폰 있었니? 사준 기억이 없는데. "
엄마의 중얼거림을 미처 듣지 못하고 위층으로 후다닥 올라갔다. 서랍도 찾아보고, 화장실로 들어가서 서랍장도 열어보고, 침대 베개 밑도 찾아보고 있는데 도무지 보이지가 않는다. 어딨지, 어딨어. 그때, 내가 어제 지정해놓은 '메리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렌스' 벨소리가 내 머릿속을 가득 채운다. 아... 내 머릿속 핸드폰이었구나, 실제 핸드폰하고 미처 헷갈리고 말았어. ...잠시 주저주저 했다. 이걸 받는게 옳은걸까..? 하지만, 내가 지금 머릿속으로 만든 핸드폰은 현실적이지가 않잖아. 이건 꿈일꺼야, ....전화가..올리가 없잖아. 설마, 혹여나 하는마음에 도무지 끊이지 않는 벨소리를 듣고 멍하니 생각만 하고 있다가 벨소리가 끊겨버렸다. ...흠, 그냥 받을걸 그랬나. 하고 1층으로 내려와 '다녀오겠습니다' 를 외치고 현관문을 열고 엘레베이터 ↓ 버튼을 눌렀을때.
-♩♪♬~
내 머릿속에서는 또다시 그 익숙한 음이 내 머리를 꽉꽉 채우기 시작했다. ...받아보자. 한번. 여보세요. 마음속으로 속삭이자 그게 들리는듯이 '엇! 연결이 됬네.' 라는 소리가 들린다. 도대체, 무슨 소리야. 그나저나, 내가 전화를 받았다는거 자체가 무슨 소리야?! 아악, 머리가 깨질듯이 어지럽다. 근데 이 머릿속 전화는 입으로 말해야되는게 아니라 그냥 마음으로 생각하기만 해도 건너편에게 들리는가 보다. 그 아이는 신기한듯 호오- 이런 소리를 냈다. 기다리던 내가 미쳐 먼저 말을 꺼냈다. (원래 소심하고 사람들 앞에선 나서지도 못하는 내가..)
' 넌 누구야? '
- ...응, 나는 이동해 라고 해.
' 이동해? 어디서.. 많이 들어본적이 있는데. '
- 아, 응. 나도 사실 머릿속 전화기로 통신도 안될줄 알았거든. 그런데 한번 해보니까 되더라구. 정말 신기했어.
' ..그렇구나. 근데 먼저 전화했던거 못 받아서 미안해. '
- 괜찮아. 어떤 핸드폰이 다 그렇듯, 여기도 재다이얼 기능이 있으니까.
' 나는 지금 학교가는중이야. '
- 일찍 일어났구나.
' 무슨소리야, 나 지금 지각인데. '
- 뭐?! 이렇게 시간이 이른데 지각이라니?
' ...응? '
- 엥? 너 지금 몇시야?
나는, 기웃. 하고 머릿속 핸드폰을 바라보았다. 아니, 꼭 바라본다고 말할수는 없지만. 그냥 머릿속 생각으로. 머릿속 생각으로 맞추는 시각이, 현재 시각과 똑같으니까.
' 8시 5분. '
- ...여기는 7시 5분인데...?
' 뭐...뭐어? 너 혹시 외국에 살아? '
- 그럴리가, 나는 한국에 살아.
' 머릿속 전화기라서 시간이 다른가봐. 우와, 신기하다.
- 와아. 그러게.
' 근데 너도 핸드폰이 없나보구나. 머릿속 전화기를 만든거 보니.
- 응, 사실. 말하자면 왕따라.
' 나돈데. '
- 음, 자랑은 아니야.
' 나돈데. '
어느새 이렇게 머릿속 전화기로 통화를 계속 했다. 다른사람들이 보기에 나는 그냥 평범한 남학생으로 보이겠지. 버스를 타고 음악을 들으면서 가는 아주 평범하고도 평범한 남학생. 그렇게 하루종일 우리는 마음속, 머릿속으로 통화를 했다. 수업을 들으면서도 통화를 하고, 시험을 보면서도 통화를 하고, 그래도 아무도 몰랐다. 이건 우리들만의 비밀이니까. 아무도 몰랐다. 시험볼때는 공부잘하는 동해에게 물어봐서 답을 알기도 하고, 그래서 시험성적이 믿을수없을정도로 올랐지만. 그래도 어쩌겠어, 난 부정행위는 안했는걸. 아니, 한건가...? 풋. 집으로 돌아왔다. 머릿속 전화기는 통화료도 안들기때문에 마음놓고 이야기를 할수 있었다.
- 나 그만 끊어야 겠어.
' 아, 그래. 나도 왠지 이야기할 거리가 없다. 그리고 이 전화로 다른사람에게 전화도 걸어보려고. '
- 근데, 그게 쉬운게 아니야. 나도 겨우겨우 된거라니까.
' ...아- 나도 열심히 해봐야겠어! '
- 응, 그럼 나 끊는다.
' 내일 다시 전화할게. '
- 언제든 1번을 눌러 저절로 등록이 되있을테니까. 머릿속전화기는 번호가없는것 알지..? 맨처음 통화한 사람이 1번으로 저절로 가게되있어.
' 아, 많은거 알려줘서 고마워. '
- 그래.
5. 아이돌스타 s그룹 숙소대소동 season1&2 [작가좀찾아주세요]
커플링 : 없으용 코믹이라서 ㅎㅋ
수위 : 코믹이에염 ㅎㅋ
추천 이유 : 아우 이거 보면 진짜 배꼽잡고 쓰러집니다
아웅 이 작가분 진짜 코믹 말솜씨가 끝내줘용
아 또 읽어야 될것 같아요 ㅎㅋㅎㅋ 진짜 재밌어요!
코믹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
내용[스포]
"규효나~"
"네?"
규현은 잠시 생각에 잠겼다.
저렇게 따스한 목소리로 다정다감한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것은 분명 배가 고파 밥이나 갖다주라는
것이리라- . 다행히도 슈퍼주니어의 막내 조초딩이는 눈치가 빠른 아이였다.
"규효나~형아가 배가 고픈데 맛있는 음식물을 제공하지 않겠니?"
"네에..."
"아참! 냉장고에 햄 있지? 그거 구워다 주면 상당히 감사하게 여기마-"
제길슨...
조규현이는 마음속으로 절규했다.
배가 고프면 지가 알아서 냉장고에서 비닐로 꽁꽁 싸여있던 통햄을 가져다 후라이팬에 구워서는
흰 쌀밥과 함께 꾸역꾸역 쳐드시면 될 것이지, 왜 자신에게 시킨단 말인가...?
처음 슈퍼주니어에 입성하게 됐을 때 매니저 형에게 '힘영운이는 조심해야 하느니라-'라는
멘트를 듣긴 했지만서도, 조규현이는 이렇게까지 막내를 부려먹는 못된 노마인줄은 몰랐었다.
...그래도 어쩔 수 없었다.
여기서 거절하게 되면 어젯 밤에 괴성을 지르던 혁재형아가 강렬하게 맞았던 니킥을 자신이
맞게 될 테니까- .????????????????? ...막내는 머리가 좋았다.
"조규혀니~부탁할께에~부탁할께에~햄좀 구워주기르을~"
"............."
씨밤바, 아윰씨의 노래를 더럽혔어-
막내는 분노에 치를 떨면서도, 2m정도 걸어가 부엌에 도착한 뒤, 냉장고의 문을 열어제꼈다.
쏴아-
아아.. 이 얼마나 차고 시원한 바람인가-
마치 겨울바다의 바람소리가 지금 내가 있는 부엌으로 소환된 듯 해-
막내 규현이는 잠시 망상을 즐기다 자신의 임무를 생각해내, 냉장고에서 햄을 꺼냈다.
...썅, 왜 햄에 얼음이 붙어있는거야;
조규현이는 꽁꽁 싸여진 비닐을 조심스레 벗겨내어 통햄의 감촉을 느꼈다.
....아아- 이거이거..기분이 묘한걸?
조규현이는 통햄을 들고서 큼지막한 후라이팬에 터억- 하니 올려놓고서 불을 켰다.
오오- 마치 88올림픽 성화에 붙여진 불씨와 같은 저 몸놀림..!
불씨하나에 자그마한 감탄사를 내뱉는 막내였다.
..막내가 기다릴 동안, 햄은 '탁,타탓-'소리를 내며 익어가는 듯 보였다.
조규현이가 흡족한 듯이 후라이팬을 쳐다볼 때, 우리의 힘영운씨가 등장하셨다.
"규효나~잘 하고 있는게냐?"
"네,지금 굽고 있어요.."
푸훗- 나의 이런 훌륭한 요리 솜씨에 감격한 거냐?
조규현이는 또 다시 망상속에 빠져들어 후라이팬에 기름도 두르지 않고,
통햄을 썰지도 않고 햄을 굽고 있는 자신이 너무나 대견스러운 듯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나, 그런 막내에게 돌아오는 것은 비난.
"썅!!! 조규효니!! 햄을 어떻게 굽는 것이더냐!!!"
"왜요? 이렇게 굽는 거 아녜요?"
"통으로 구우면 어떻게 해, 이 똘똘한 놈아!!!!!!"
...조규현이가 한 번만 더 말대답을 하면 영운은 분노의 니킥을 날릴듯이 보였다.
그런데도 우리의 똘똘한 막내 규효니는 도대체 이해를 못한다는 분위기셨다...
"햄을 썰어서 구워야지!!!"
"....끄윽-"
마침내 조규현씨가 눈물샘을 터뜨리셨다.
..하지만 이것조차 힘영운이가 자신을 용서하게 만드려는 연기임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슈퍼주니어의 막내 조규현씨는 이렇게 비굴한 인생을 살아가는 분이셨다..
박수 쳐주자, 짝짝짝..
"...아하하; 미안~규효나!"
"...끅-"
힘영운씨는 나중에 리다 특여사에게 잔소리를 들을 것을 예상하고서 환한 개죽이웃음을 지었다.
역시, 힘영운씨도 막내와 같은 인생을 살아오신 겐가..
"우와아~맛있겠는걸?"
"정말요?"
"엉...형이 한 번 먹어볼께에-"
우리의 힘영운씨는 과장된 액션을 취하며 통햄을 접시에 사뿐히 내려놓으셨다.
그리고는 포크 두 개를 꺼내오시는 게 아닌가-
푸욱-
힘영운씨는 포크를 양 쪽에 푹 꽂아놓으시고는 환한 개죽이 웃음이 지으셨다.
그런 모습을 보는 막내 조규현이는 씨익 웃으며 '어서 드세요-'라는 귀여운 멘트를 날리셨다.
제길슨... 이걸 인간의 입으로 어떻게 쳐드신단 말인가-
힘영운씨는 한 쪽은 타고, 한 쪽은 익은 통햄을 바라 보며 억지스럽게 미소지었다.
우적-
결국 드셨다.
힘영운씨는 힘겹게 통햄을 씹으며, 자신의 생각으로 상처받은 규효니를 포근히 안아주셨다.
"규효나..이것은 신의 맛이야-"
"정말요..?"
"그래..한 쪽은 익고, 한 쪽은 타버린 너의 그 통햄이 내 입안에서 맴돌며 입맛을 자극해.
안 쪽은 전혀 안 익은 너의 통햄이 이런 맛을 내고 있어...마치, 가죽안에 싸여진 생고기를 씹는 듯한
기분이랄까???????????????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한껏 미소를 짓는 막내를 보시며 힘영운씨는 자상한 아버님의 미소를 지으셨다.
그리고 통햄을 다 드시고는 '화장실 좀 가마,막내야-'라며 빛의 속도로 화장실로 뛰어가셨다.
.....이 후 1시간 동안은 힘영운씨를 볼 수 없었다나-
그리고 화장실로 뛰어가시는 힘영운일 보시며 막내 조초딩씨는 한껏 미소지으셨단다.
* 모든팬픽은 검색창이나 슈픽에서 찾아보실 수 있슴당 :)
오늘은 어떠셨나요 저는 갑니다
다음에는 공식커플편2를 들고 오십죠
뭐 그다음에는 마이너 커플 가고
그다음에는 코믹팬픽가고
그다음에는 아쉬우니깐 공식 한번더 가고
아우 할일이 많네요
전 팬픽을 많이많이 널리널리 퍼뜨려야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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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