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엘베에서 애기랑 엄마 있길래 인사하고 애기한테도 안녕~ 했는데 애기가 갑자기 너무 뚱뚱해서 배가 터질꺼같아 이런식우로 말하길래 애엄마가 배불러?? 이랬는데 거기서 살짝 눈치 챘는데 모른척했거든?? 근데 또 이모 배가 너무 나와서 배터질꺼같아 이렇게 말하는거야 난 그때 도착해서 안녕히계세요 인사하규 나왔는데 애엄마가 애 혼내는 소리가 울리는거임…
나 원래도 통통이인데 최근 1년사이에 초고도비만 되서 마운자로 해야하나ㅠ했거든.. ㅠㅠㅠ 진짜 살빼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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