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이 바빠서 몇년간 못 가다가
최근에 웨이팅(?) 3달 걸린 곳이랑 (유튭에서 나온 유명한곳) 지인소개로 다녀온 곳 두군데 다녀왔는데
오히려 유튭으로 유명해진 점집은 별로엿고
지인소개로 다녀온곳이 오히려 찐이엿슴
유튭나온곳은 이런말은 나도 할수있겟다 싶은 그런말들만 해대고 신점이 아니라 약간 철학 보는느낌 (자꾸 폰 들여다보면서 사주로 끼워맞추는거같기도?)
여튼 돈아까웟고 이렇다 할 만한 공수도 못받고나옴
두번째로 간 곳은 신내림 받은지 얼마 안된 무당이어서 그런덴 첨 가봐서 궁금햇는데 말을 풀어서 설명한다기보다는 보이는대로 툭툭 던지는 느낌으로 보는데 그게 일단 내 과거 내 현재상황이랑 너무 맞아서 신기하더라 그리고 마지막에 해준말이 읭?이건 아닐거같은데 했는데
오늘 헐 그때 말해준게 이거엿구나 싶은 일도 생김 ...... 문득 신기해서 글써봐
내기준 미래잘봐주는곳이 찐이라고 생각해서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