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한번 안방 방문 나랑 동생이 열어놔서 강아지들이 사고 쳤다는 이유 하나로 에어컨이 안방에 있는데 안방문에 잠금장치 설치해서 동생이랑 나는 에어컨 못 사용하고 저녁에 문닫고 지들만 사용했을때랑
한동안 우울증때문에 잠 못자고 머리 아파서 ct찍었는데 유난떤다고 생각했는지 말도 안들어주고 정신병원을 보내버린거임 그래서 정신병 아니라 ct도 찍었으니 결과 확인해달라고 간호사통해서 아빠한테 부탁했는데 아빠가 나 간호사한테 ct찍은적없다고 말해버려서 더 정신병자 취급을 받은거임 알고보니 지 귀찮아서 병원을 안가고 그렇게 말한거야 진짜 그때 억울해서 괴로웠고 정신병원은 보호자가 안꺼내주면 몇달 못 나가는 시스템에 억울했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