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걍 회사에서 살아도 별 생각 없었는데

작성자JB|작성시간26.06.07|조회수66 목록 댓글 0

새벽에 일 끝나고 코피터지고 그래도
걍 해야하니까; 생각하고 했는데
지금은 그때보다 훨 쉬운 일 하는데도
걍 마음이 깝깝~ 함
약간 지금은 좀 빠릿빠릿하게 흘러가는 일을 해서
긴장도가 많이 올라가서 그런가
암튼 갑자기 일하기 싫어서 시발 눈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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