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저씨랑 아침부터 시팔조팔 하면서 샤우팅 지르고 미친년마냥 싸웠는대 창문내리고.
지나가던 차들 사람들 다 쳐다보고
정신차리고 보니까 진짜 ㅈㄴ 너무 쪽팔리고
그냥 참을껄 그 할저씨 새끼가 창문내리고 지랄하길래 나도 순간 욱해서 끝차선으로 차 옮기고 같이 지랄하개 된건데
나는 무슨 분노조절장애인가
이럴때마다 내 자신애게 정내미가 떨어져
너무 혐오스러움
그냥 무시하고 갈길 갈껄 ㅂㅅ도 아니고 그거 하나 못참아서 나이먹은 할저씨새기랑 그러고 개싸움을 하나 너무 천박해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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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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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B 작성시간 26.06.09 아.. 열 받아서 한바탕할 땐 몰랐는데 시간 지나고 복기하면서 쪽팔림 몰려오는 거 개공감..
근데 그러면서 성격을 내 마음대로 조율해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넘기자 .. ㅎ
다음부턴 그런 비슷한 일 있거든 그냥 참고 참을인 3번 그리면서 ‘이따 혼자 이불킥하는 것보다 그냥 참고 일을 만들지 말자.‘하며 참기 .. -
작성자JB 작성시간 26.06.09 근데 운전하다보면 진짜 개욕나오는 상황 많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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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B 작성시간 26.06.09 ㄴㄴ할저씨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