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공이 어릴때부터 추억이랑 그냥 내가 기분안좋거나 힘들때 다녀오면 털수있는 기분들어서 자주가는데
요즘 시위때문에 못가고있어서 우울맥시멈
퇴근하고 휘 둘러보고 오면 저녁에 풀냄새 생각하면서 자는데 전혀 못함
빡치는데 가서 음식이나 스틸해올가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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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공이 어릴때부터 추억이랑 그냥 내가 기분안좋거나 힘들때 다녀오면 털수있는 기분들어서 자주가는데
요즘 시위때문에 못가고있어서 우울맥시멈
퇴근하고 휘 둘러보고 오면 저녁에 풀냄새 생각하면서 자는데 전혀 못함
빡치는데 가서 음식이나 스틸해올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