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교대 직장인데 14시간 새벽 근무 끝나고 회사 셔틀버스를 1분 차이로 놓친거야
기다리기 힘들거같아서 원래 잘 안 타던 택시탔는데
기사님이 네비도 안키고 가더니 길잃고 갑자기 이 길이 맞나 이러더니 집 가는 길 지나치고 고속도로 같은거 타버려서 쳐울었다....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 공사 중이여서 길이 바껴서 길 잃은거 같긴 한데 걍 하루가 개억까라서 울었음ㅋㅋㅋㅋ
기사님이 미안하다고 돈 돌려줬는데 그냥 됐다고하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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