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개부자여서 팬싸 갈 돈이 껌값으로 느껴지면 2분에 그돈 태우는건 일도 아니겠지만 ..
그 네임드는 평범한 직딩이더라고
솔직히 팬싸 가보고는 싶었는데 2분에 몇백이라길래
그건 개에바같아서 난 그냥 콘서트만 가거든..
아니면 최애를 개사랑하면 그 돈을 태울 수 있는건가..? 아니 최애도 사람이고 원래 대화는 공짜잖아ㅠ 자기돈 자기가 쓰는거라 내가 뭐라할 권리도 없지만..대체 얼마나 사랑하면 몇분에 그 돈을 태울 수 있는건지..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