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일곱번째 기일인데 올해가 유독 너무 힘들다

작성자JB|작성시간26.06.14|조회수86 목록 댓글 2

엄마가 없다는게 이제서야 진짜 실감이 나는 거 같아
너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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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6.14 원래 시간이 갈수록 더 사무친데.. 가만히 있다가도 문득문득 생각나고 마음 허전하고 그렇다고 하더라.. 그냥 이 시간들이 잘 지나가주었음 좋겠네,, 힘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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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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