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은 왜 점점 말하기가 싫어질까 작성자JB|작성시간26.06.17|조회수79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공감은 커녕 왜이렇게 부정적이냐 한소리씩하고 좀 달래주면 좋겠는데 결국에는 나만 나쁜 사람.. 그렇다고 아빠랑 내가 대화를 하는거도 아니고.. 가족 통장도 이제 깨라고 해야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6.17 나이들면 엄마랑 점점 가치관도 달라지고 그러더라 답댓글 작성자JB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그래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그냥 의지할곳이 사라진 기분이야 ㅋㅋㅋ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