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성수갔는데 다들 예쁜데 획일화된 예쁨이라 안예쁘게 느껴짐

작성자JB|작성시간26.06.17|조회수184 목록 댓글 3

뭔가 다들 잘꾸미고 예쁜데 그게 다 똑같고 과한느낌이라서 (뭐 성수 놀러온거니깐 평소보다 꾸민 것도 있겠지만) 다들 똑같이 예쁘고 똑같은 옷 입고 이러니깐 안예쁘게 느껴지더라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예쁜 것도 예쁜건데 이제는 그냥 매력있고 수수하고 보면 볼수록 예쁜 사람들이 좋더라 예를 들어 미소가 예쁘다던지, 흔하지 않은 외모라던지, 자신만의 분위기가 있다던지. 난 이제 예쁨이 뭔지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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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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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6.17 뭔 느낌인지 알 것 같음 ㅠ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6.17 본문 싹 다 공감..
    걍 너무 꾸꾸꾸인간들만 많아서 보기만해도 살짝 기빨림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6.17 약간 나같은 스타일 좋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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