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키우는 친구집 갔다왔는데 다신 못갈듯..

작성자JB|작성시간26.06.20|조회수110 목록 댓글 1

우선 난 좀 위생에 예민한편인데 강아지가 현관 신발있는데도 돌아다니고 거기에 눕기도하고 근데 그 상태 그대로 밥먹는 테이블도 올라가고 이불에도 올라가고.. 올라가는건 친구가 올려줌..
또 테이블에서 디저트+음료 마시는데 강아지 몸 흔드니까 털날리고.. 키울생각도 없었지만 다시한번 못키우겠다고 생각함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6.20 나도… 나 동물 ㅈㄴ 좋아하는데 키우지는 못할듯… ㅠ 보기만 해야겠음 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