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난 좀 위생에 예민한편인데 강아지가 현관 신발있는데도 돌아다니고 거기에 눕기도하고 근데 그 상태 그대로 밥먹는 테이블도 올라가고 이불에도 올라가고.. 올라가는건 친구가 올려줌..
또 테이블에서 디저트+음료 마시는데 강아지 몸 흔드니까 털날리고.. 키울생각도 없었지만 다시한번 못키우겠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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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난 좀 위생에 예민한편인데 강아지가 현관 신발있는데도 돌아다니고 거기에 눕기도하고 근데 그 상태 그대로 밥먹는 테이블도 올라가고 이불에도 올라가고.. 올라가는건 친구가 올려줌..
또 테이블에서 디저트+음료 마시는데 강아지 몸 흔드니까 털날리고.. 키울생각도 없었지만 다시한번 못키우겠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