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소원이 야구장 가는거래서 데려왔는데

작성자JB|작성시간26.05.16|조회수785 목록 댓글 19

시작전부터 지금까지 내내 귀 막고 있는중 너무 시끄러워서 집가고싶대 지가 오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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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5.16 정 안되면 편의점에 귀마개 파니깐 사줘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5.16 아 귀엽닼ㅋㅋㅋㅋ큐ㅠㅠ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5.16 와 나도 초딩때저랫엌ㅋ큐ㅠ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5.16 슬러쉬랑 홈런볼 사맥이자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5.16 나도 조카 데리고 간적 있는데 시끄럽다고 자기가 더 돌고래 소리로 계속 소리질러서 귀아팠음ㅜ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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