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minhoonkiza/status/2058750256335183896?s=46
팀마다 유독 연승과 연패가 많은 시즌이라는 느낌을 계속 받았고, 찾아보니 참 많네요.
삼성이 제일 극적이고, LG KT는 3연패가 가장 긴 안정감.
잇단 부상 등 변수도 많고 전력은 많이 평준화되다보니 삐끗하면 연패, 기세타면 연승.
결국 전력이 두터운 팀이 생존하겠지만, 최약체 여겨지던 키움이 선발진 구축과 함께 선전하며 페넌트 레이스는 더욱 치열해졌습니다.
승률 3할팀이 없고, 6할팀 단 1개.
예상은 했지만 더욱 혼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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