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구장은 유독 칼같고 어떤 구장은 보더라인이 흐리멍텅~해서 잡힐게 유독 안잡히는 곳 있는거 같음. 상대팀 우리팀 둘다. 기분탓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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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B 작성시간 26.06.06 구장마다 다르다고 이미 나온 사실일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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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B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아 헐 그래??? 기분탓 아닐수도 있겠네 어쩐지 너무 체감되는게 다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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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B 작성시간 26.06.06 마운드 높이 같은게 다 다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뭐 그런식으로 봤던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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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B 작성시간 26.06.06 본문이랑 똑같은 얘기하는 선수들 많더라 어떤구장은 위에 잘잡아주고 어떤구장은 안잡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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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B 작성시간 26.06.06 자신과 팀에 대한 아쉬움과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던 박민우는 다시 한 번 ABS에 대한 또 다른 불만을 나타냈다. 앞서 "구장마다도 다르고 매일 존이 다르다. 개선 됐으면 좋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박민우는 "최근에 안 사실이 있다. 다른 팀 선수들에게 확인을 했는데 키를 측정하는데 KBO에서 거기에 모두 3㎝씩 추가했다고 하더라. 스파이크의 높이 때문에 그렇다고 하는데 3년 동안 하면서 최근에 처음 들었다. 전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소통이 안 되고 있다"고 불만을 제기했다.
이어 "타석에 들어갈 때 (하체 고정을 위해) 땅을 파고 들어가는데 그걸 3㎝씩 올리면 어떻게 하나. 그렇다면 마운드가 높은 구장은 낮추고 낮은 데는 높여야 하는 것 아닌가. 이런 것부터 전혀 소통도 안 되고 3년째 하고 있다. 이제 와서 그 얘기를 처음 들은 선수들이 많다는 게 말이 안 된다"며 "포항 야구장 같은 곳은 (스파이크로) 땅을 파고 들어가면 거의 반지하다. 그러면 (키가) 더 많이 줄어든 상태에서 타석에 들어서는 것인데 어떻게 공을 치겠나"라고 답답함을 토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