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카드
: 아시안 게임이 리그 중에(9월) 열리기 때문에 KBO와 대한야구협회는 소속 팀에 최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 선에서 선수를 선발할 예정
: 29세 이하 선수
: 전력강화위원회는 와일드 카드 후보군을 야수 2명 / 투수 1명으로 추리고 있음
: 투수 후보군은 두산 곽빈 / 삼성 원태인이 유력함
: 야수 후보군은 멀티 포지션을 볼 수 있는, 특히 1루수 가능 자원으로 한화 노시환 / LG 문보경이 유력함
: 3년 전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이 또 뽑힐 확률이 높음
: 항저우 아시안 게임으로 병역을 면제 받은 선수들은 5년 동안 국가의 부름(국가대표)에 응해야 할 의무가 있음 > 노시환 문보경이 승선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봄
📎포수
: 와일드 카드 후보군에 야수 2명이 있긴 하지만 여기에 포수가 들어갈 가능성은 매우 희박함
: 키움 김건희 / SSG 조형우가 대표 팀 발탁 유력 후보군
📎부상 선수
: 부상 선수 가운데 대표 팀 승선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자원은 전력강화위원회와 코칭스태프의 판단 하에 소속 팀에서 몸 상태를 확인한 이후에 최종 승선 여부를 확정할 예정
: 투수 쪽에서는 현재 선발 자원이 매우 귀중한 상황이기 때문에 KT 소형준이 승선할 확률이 굉장히 높음
: 야수 쪽에서는 유틸리티, 멀티 플레이어가 각광을 받고 있어서 두산 박준순이 승선할 확률이 굉장히 높음
📎아시안 게임까지 남은 시간 3개월
: 부상 자원은 대회 열리기 직전까지 교체 가능
: 기량 저하 등이 맞물려 있다고 해도 부상자 교체는 몸 상태가 최우선 조건임